대학저널
- <속담>[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밥술]은 올라간다]
- 대학저널 2015.03.05
- [눈물은 내려가고 숟가락[밥술]은 올라간다] 『북』1.아무리 슬픈 일을 당한 경우라도 굶어 죽을 수는 없어서 숟가락을 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죽은 사람에 대한 슬픔이 아무리 커도 결국 그것을 참고 견디면서 살아 나갈 길을 찾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 먹던 토끼 얼음 먹던 토끼가 제각각]
- 대학저널 2015.03.04
- [눈 먹던 토끼 얼음 먹던 토끼가 제각각]눈을 먹고 살던 토끼와 얼음을 먹고 살던 토끼가 다르다는 뜻으로, 사람은 자기가 겪어 온 환경에 따라서 그 능력이 다르고 생각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 집어 먹은 토끼 다르고 얼음 집어 먹은 토끼 다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 가리고 아웅]
- 대학저널 2015.03.04
- [눈 가리고 아웅]1.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가랑잎으로 눈(을) 가리고 아웅 한다ㆍ눈 벌리고 어비야 한다ㆍ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한다.2.실제로 보람도 없을 일을 공연히 형식적으로 하는 체하며 부질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 막고 아옹 한다ㆍ눈 감고 아웅 한다ㆍ눈 벌리고 아웅. 출처:국립국어원 ...
- <속담>[눅은 데 패가한다]
- 대학저널 2015.03.03
- [눅은 데 패가한다]물건값이 눅다고 너무 많이 사들이다가는 결국 살림을 망친다는 뜻으로, 욕심 부리지 말고 필요한 만큼 돈을 쓰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이 찌꺼기 뒤처리는 오빠가 한다]
- 대학저널 2015.03.03
- [누이 찌꺼기 뒤처리는 오빠가 한다]『북』 부모가 세상을 떠나면서 남기고 간 누이동생을 시집보내는 일을 오빠가 부모 대신 맡아서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물려받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이 믿고 장가 안 간다]
- 대학저널 2015.03.03
- [누이 믿고 장가 안 간다]누이와 결혼할 목적으로 다른 혼처에는 눈을 뜨지 않는다는 뜻으로, 도저히 가능하지 않은 일만을 하려고 하고 다른 방책을 세우지 않는 어리석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이네 집에 어석술 차고 간다]
- 대학저널 2015.03.03
- [누이네 집에 어석술 차고 간다]출가한 누이 집에 가면 밥을 듬뿍 퍼서 담아 주므로 어석술을 차고 가야 한다는 뜻으로, 누이 집에 가면 대접을 잘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워서 침 뱉기]
- 대학저널 2015.03.03
- [누워서 침 뱉기]1.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얼굴에 침 뱉기ㆍ자기 얼굴[낯]에 침 뱉기ㆍ제 갗에 침 뱉기.2.=하늘 보고 침 뱉기.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워서 찌르는 소]
- 대학저널 2015.02.27
- [누워서 찌르는 소] 소가 누워 있으면서도 뿔로 받는다는 뜻으로, 보기에는 맥을 놓고 있는 듯하나 매서운 데가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 대학저널 2015.02.27
-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1.어떤 일을 할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생각하여 미리 살피고 일을 시작하라는 말. ≒발(을) 뻗을 자리를 보고 누우랬다ㆍ이부자리 보고 발을 펴라.2.시간과 장소를 가려 행동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