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1.어떤 일을 할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생각하여 미리 살피고 일을 시작하라는 말. ≒발(을) 뻗을 자리를 보고 누우랬다ㆍ이부자리 보고 발을 펴라.
2.시간과 장소를 가려 행동하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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