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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사랑나눔센터가 6일부터 8일까지 무주군 설천면 길산리 상길마을과 무주 읍내에서 ‘2026년도 지역 상생 농촌마을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호남대학교 사랑나눔센터가 6일부터 8일까지 무주군 설천면 길산리 상길마을과 무주 읍내에서 ‘2026년도 지역 상생 농촌마을 봉사활동’을 펼쳤다.
하오츠(외식조리학과), PTSC(물리치료학과), 늘솔길(치위생학과), NEST(간호학과), H.E.L.P(임상병리학과), 호비타트(건축학부), 생명의 별(응급구조학과), 뷰티미용학과 불교동아리 학생들로 구성된 사랑나눔센터 농촌마을 봉사단은 각 학과 특성에 맞는 전공연계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상길마을 고령 주민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작업 등 집수리를 돕는 봉사(건축학부)를 진행해 나눔을 전했다.
3년째 무주군 일원에서 이어지고 있는 호남대 농촌마을 봉사활동은 △보건 의료 검진 및 치료(간호학과,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뷰티미용(뷰티미용학과), △구강 보건과 응급 구조 교육(치위생학과, 응급구조학과), △주민들을 위한 음식나눔(외식조리베이커리학과) 같은 다양한 전공 분야에서 학생들의 전공 지식을 활용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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