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Search: 4,831건
<속담>[당나귀 찬물 건너가듯]
대학저널 2015.04.20
[당나귀 찬물 건너가듯]글을 막힘없이 줄줄 잘 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당나귀 새낀가 보다 술 때 아는 걸 보니]
대학저널 2015.04.20
[당나귀 새낀가 보다 술 때 아는 걸 보니]술 잘 먹는 사람이 술 먹을 때를 용하게 알아서 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당나귀 못된 것은 생원님만 업신여긴다]
대학저널 2015.04.17
[당나귀 못된 것은 생원님만 업신여긴다]못된 사람일수록 윗사람이나 남을 격에 맞지 않게 깔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당나귀 량반 쳐다보듯]
대학저널 2015.04.17
[당나귀 량반 쳐다보듯]『북』 당나귀가 양반이 나타나도 굽실거리거나 반가워하는 기색이 없이 심드렁하게 쳐다본다는 뜻으로, 반기는 기색이 없이 멍하니 쳐다보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당나귀 귀 치레]
대학저널 2015.04.17
[당나귀 귀 치레]당나귀의 큰 귀에다 여러 가지 치레를 잔뜩 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않은 곳에 어울리지 않게 쓸데없는 치레를 하여 오히려 겉모양을 흉하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당겨 놓은 화살을 놓을 수 없다]
대학저널 2015.04.17
[당겨 놓은 화살을 놓을 수 없다]이미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시작한 일을 도중에 그만두어서는 안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닷새를 굶어도 풍잠 멋으로 굶는다]
대학저널 2015.04.17
[닷새를 굶어도 풍잠 멋으로 굶는다]체면 때문에 곤란을 무릅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닷 돈 추렴에 두 돈 오 푼을 내었나]
대학저널 2015.04.16
[닷 돈 추렴에 두 돈 오 푼을 내었나]여럿이 모인 자리에서 발언권을 얻지 못하거나 업신여김을 당하는 경우를 불만조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닷 돈 보고 보리밭에 갔다가 명주 속옷 찢었다]
대학저널 2015.04.16
[닷 돈 보고 보리밭에 갔다가 명주 속옷 찢었다]작은 이익을 얻으려다 도리어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닷곱에 참녜 서 홉에 참견]
대학저널 2015.04.16
[닷곱에 참녜 서 홉에 참견] 남의 사소한 일에까지 간섭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담을 쌓았다 헐었다 한다]
대학저널 2015.04.16
[담을 쌓았다 헐었다 한다]이렇게도 궁리하여 보고 저렇게도 궁리하여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담을 쌓고 벽을 친다]
대학저널 2015.04.16
[담을 쌓고 벽을 친다]의좋게 지내던 관계를 끊고 서로 철저하게 등지고 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담양 갈 놈]
대학저널 2015.04.15
[담양 갈 놈]담양으로 유배살이를 갈 놈이라는 뜻으로, 남을 욕하거나 업신여기어 천하게 대우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담벼락을 문이라고 내민다]
대학저널 2015.04.15
[담벼락을 문이라고 내민다] 시치미를 떼고 엉뚱한 소리를 하거나 억지를 써서 우겨 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담배 잘 먹기는 용귀돌(龍貴乭)일세]
대학저널 2015.04.15
[담배 잘 먹기는 용귀돌(龍貴乭)일세]옛말에 나오는 용귀돌이처럼 담배를 아주 즐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딴다]]
대학저널 2015.04.15
[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딴다]]1.작은 담배씨의 속을 파내고 뒤웅박을 만든다는 뜻으로, 사람이 매우 잘거나 잔소리가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성품이 매우 치밀하고 찬찬하여, 품이 많이 드는 세밀한 일을 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담배씨네 외손자]
대학저널 2015.04.15
[담배씨네 외손자]성질이 매우 잘거나 마음이 좁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 한 마리를 잡아먹어도 인끔이 있어야 잡아먹는다]
대학저널 2015.04.14
[닭 한 마리를 잡아먹어도 인끔이 있어야 잡아먹는다]『북』닭 한 마리를 잡아먹어도 이웃 간에 신망이 있어야 말썽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으로, 군중의 신망을 잃으면 아무것도 제대로 이룰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 쫓던 개 지붕[먼 산] 쳐다보듯]
대학저널 2015.04.14
[닭 쫓던 개 지붕[먼 산] 쳐다보듯]개에게 쫓기던 닭이 지붕으로 올라가자 개가 쫓아 올라가지 못하고 지붕만 쳐다본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실패로 돌아가거나 남보다 뒤떨어져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닭 쫓던 개 울타리 넘겨다보듯ㆍ닭 쫓던 개의 상.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
대학저널 2015.04.14
[닭 잡아먹고 오리 발 내놓기]옳지 못한 일을 저질러 놓고 엉뚱한 수작으로 속여 넘기려 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