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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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단 가마에 눈]
대학저널 2015.04.02
[단 가마에 눈]뜨겁게 단 가마에 떨어져 금방 녹아 버리는 눈이라는 뜻으로, 순식간에 곧 사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닦은 방울 같다]
대학저널 2015.04.02
[닦은 방울 같다]1.눈이 빛나고 아름다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영리하고 똑똑한 어린아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 퍼먹은 김칫독에 빠진다]
대학저널 2015.04.01
[다 퍼먹은 김칫독에 빠진다]1.남들이 이익을 보고 다 물러간 뒤에 함부로 덤벼들었다가 큰 손해를 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아무런 이익도 손해도 볼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 퍼먹은 김칫독]
대학저널 2015.04.01
[다 퍼먹은 김칫독]1.앓거나 굶주리어 눈이 쑥 들어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쓸모없게 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 팔아도 내 땅]
대학저널 2015.04.01
[다 팔아도 내 땅]1.결국에는 자기 이익이 된다는 말.2.다 팔아서 합하여도 본래 자기 땅의 몫밖에 안 된다는 뜻으로, 큰 이익을 본 듯하나 따지고 보면 자기의 밑천밖에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시 긷지 아니한다고 이 우물에 똥을 눌까]
대학저널 2015.04.01
[다시 긷지 아니한다고 이 우물에 똥을 눌까]1.이 샘물 안 먹는다고 똥 누고 가더니 그 물이 맑기도 전에 다시 와서 먹는다.2.자기의 지위나 지체가 월등해졌다고 전의 것을 다시 안 볼 듯이 괄시할 수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 삭은 바자 틈에 누렁개 주둥이 같다]
대학저널 2015.04.01
[다 삭은 바자 틈에 누렁개 주둥이 같다]삭을 대로 삭아서 다치기만 하여도 구멍이 펑펑 나는 바자 틈에 난데없이 쑥 나온 누렁개의 주둥이와 같다는 뜻으로, 당찮은 일에 끼어들어 주제넘게 말참견을 하는 것을 비꼬는 말. ≒삭은 바자 구멍에 노란 개 주둥이 (내밀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 밝게 범두와 소리라]
대학저널 2015.03.31
[다 밝게 범두와 소리라]범두와 소리를 하고 다니는 순라군이 밤에는 다니지 아니하고 날이 밝아서야 비로소 일어나 다닌다는 뜻으로, 때가 이미 늦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늦은 밥 먹고 파장(罷場) 간다. *순라-군(巡邏軍)[술--] 조선 시대에, 도둑ㆍ화재 따위를 경계하기 위하여 밤에 궁중과 장안 안팎을 순찰하던 ...
<속담>[다 먹은 죽에 코 빠졌다 한다]
대학저널 2015.03.31
[다 먹은 죽에 코 빠졌다 한다]1.맛있게 먹었으나 알고 본즉 불결하여 속이 꺼림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잘 먹고 나서 그 음식에 대하여 불평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리 아래서 원을 꾸짖는다]
대학저널 2015.03.31
[다리 아래서 원을 꾸짖는다]직접 말을 못하고 잘 들리지 아니하는 곳에서 불평이나 욕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리 밑에서 욕하기ㆍ다릿목 아래서 원 꾸짖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리 부러진 장수 성안에서 호령한다]
대학저널 2015.03.31
[다리 부러진 장수 성안에서 호령한다]=이불 속[안]에서 활개 친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리 부러진 노루 한곬[자리]에 모인다]
대학저널 2015.03.31
[다리 부러진 노루 한곬[자리]에 모인다]『북』처지나 취미가 같은 사람들이 한데 모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리 부러진 거부기 같다]
대학저널 2015.03.30
[다리 부러진 거부기 같다]『북』가뜩이나 느린 데 다리까지 부러져 더 굼뜨게 기어가는 거북이 같다는 뜻으로, 동작이 몹시 느린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리가 의붓자식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5.03.30
[다리가 의붓자식보다 낫다]=발이 의붓자식[맏아들/효도 자식]보다 낫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람쥐 쳇바퀴 돌듯]
대학저널 2015.03.30
[다람쥐 쳇바퀴 돌듯]앞으로 나아가거나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미 쳇바퀴 돌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람쥐 밤 까먹듯]
대학저널 2015.03.30
[다람쥐 밤 까먹듯]욕심스럽게 잘 먹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람쥐 계집 얻은 것 (같다)]
대학저널 2015.03.30
[다람쥐 계집 얻은 것 (같다)]힘에 겹고 다루기 어려운 것을 맡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가르치다 , 가리키다]
대학저널 2015.03.27
[가르치다 , 가리키다] 가르치다: [1]【…에게 …을】【…을】「1」지식이나 기능, 이치 따위를 깨닫게 하거나 익히게 하다.「2」((주로 ‘버릇’, ‘버르장머리’와 함께 쓰여)) 그릇된 버릇 따위를 고치어 바로잡다.「3」교육 기관에 보내 교 ...
<속담>[다 된 흥정 파의하기]
대학저널 2015.03.27
[다 된 흥정 파의하기]심술이나 실수로 다 이루어져 가는 일을 망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다 된 죽에 코 풀기]
대학저널 2015.03.27
[다 된 죽에 코 풀기]1.거의 다 된 일을 망쳐버리는 주책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 된 죽에 코 빠졌다.2.남의 다 된 일을 악랄한 방법으로 방해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되는 밥 가마에 재를 넣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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