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팔아도 내 땅]
1.결국에는 자기 이익이 된다는 말.
2.다 팔아서 합하여도 본래 자기 땅의 몫밖에 안 된다는 뜻으로, 큰 이익을 본 듯하나 따지고 보면 자기의 밑천밖에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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