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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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늙은 아이어미 석 자 가시 목구멍에 안 걸린다]
대학저널 2015.03.18
[늙은 아이어미 석 자 가시 목구멍에 안 걸린다]늙도록 아이를 많이 낳은 어머니들은 석 자나 되는 가시를 먹어도 목에 안 걸리고 넘어갈 만큼 속이 비고 궁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늙은 소 흥정하듯]
대학저널 2015.03.18
[늙은 소 흥정하듯]1.늙은 소는 잘 팔리지 않기 때문에 흥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뜻으로, 일을 빨리 끝내지 못하고 질질 끎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행동이 느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늙은 소 콩밭으로 간다]
대학저널 2015.03.18
[늙은 소 콩밭으로 간다]1.늙으면 먹는 데에 관심을 더 많이 가지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늙은 말 콩 더 달란다.2.늙으면 오랜 경험을 통하여 자기에게 이로운 일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늙은 말 콩 마다하듯]
대학저널 2015.03.17
[늙은 말 콩 마다하듯]늙은 말이 콩을 싫어할 까닭이 없는데도 싫다고 하는 것은 더 많이 달라는 것이라는 뜻으로, 오히려 더 많이 달라는 듯 갈망하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늙은 말이 길을 안다]
대학저널 2015.03.17
[늙은 말이 길을 안다]나이와 경험이 많으면 그만큼 일에 대한 이치를 잘 앎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늙은 당나귀 꾀 많다]
대학저널 2015.03.17
[늙은 당나귀 꾀 많다]『북』1.나이 먹어 늙으면 힘이 달리기 때문에 될수록 편하게 지내려고 꾀를 부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늙은이는 경험이 많기 때문에 묘한 꾀를 잘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늙은 고양이가 아래목을 찾는다]
대학저널 2015.03.17
[늙은 고양이가 아래목을 찾는다]『북』나이 먹어 늙으면 기력이 없고 게을러져서 일에 앞장서기를 꺼리고 편안한 것을 좋아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늙은 개가 문 지키기 괴롭다]
대학저널 2015.03.17
[늙은 개가 문 지키기 괴롭다]나이 많고 늙은 사람이 쉬지 않고 꼬박 일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늙으면 아이 된다]
대학저널 2015.03.13
[늙으면 아이 된다]늙으면 말과 행동이 오히려 어린아이와 같이 된다는 말. ≒나이가 들면 어린애가 된다ㆍ늙은이 아이 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늙으면 룡마(龍馬)도 삯마만 못하다]
대학저널 2015.03.13
[늙으면 룡마(龍馬)도 삯마만 못하다]『북』날랜 용마도 늙으면 삯짐이나 끄는 삯말보다도 못하다는 뜻으로, 사람도 늙으면 기력이 약해지고 능력도 제대로 낼 수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늙어도 소승 젊어도 소승 한다]
대학저널 2015.03.13
[늙어도 소승 젊어도 소승 한다]중은 늙거나 젊거나 간에 자기를 가리킬 때 소승이라 함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늙어도 기생]
대학저널 2015.03.13
[늙어도 기생]『북』1.비록 늙기는 하였어도 기생이란 신분은 버릴 수 없다는 뜻으로, 본질은 좀처럼 변하지 아니하고 오래 남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몸에 밴 버릇이나 생활 습관 따위는 세월이 흘러도 좀처럼 변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늙고 병든 몸은 눈먼 새도 안 앉는다]
대학저널 2015.03.13
[늙고 병든 몸은 눈먼 새도 안 앉는다]사람이 늙고 병들면 누구 하나 찾아 주지 아니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늙게 된서방 만난다]
대학저널 2015.03.12
[늙게 된서방 만난다]늙어 갈수록 신세가 더 고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늦게 된서방 걸린다ㆍ다 늙어 된서방을 만난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뉘 집에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아나]
대학저널 2015.03.12
[뉘 집에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아나]1.여러 사람의 사정을 다 살피기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세상 물정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뉘 집 숟가락이 몇 갠지 아냐]
대학저널 2015.03.12
[뉘 집 숟가락이 몇 갠지 아냐]어느 집에 숟가락이 몇 개나 되는지 어찌 알겠느냐는 뜻으로, 남의 집 일을 다 알 수 없고 또 알 필요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뉘 집 개가 짖어 대는 소리냐]
대학저널 2015.03.12
[뉘 집 개가 짖어 대는 소리냐]자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니 멋대로 지껄이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눈 큰 황소 발 큰 도둑놈]
대학저널 2015.03.12
[눈 큰 황소 발 큰 도둑놈]눈이 큰 사람, 발이 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눈치가 안는 암탉 잡아먹겠다]
대학저널 2015.03.11
[눈치가 안는 암탉 잡아먹겠다]1.병아리를 까려고 알을 안고 있는 암탉도 잡아먹을 눈치라는 뜻으로, 무슨 엉뚱한 짓이라도 할 것 같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뒷일은 고려하지 않고 당장의 편익만을 생각하는 분별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눈치가 빠르기는 도갓집 강아지]
대학저널 2015.03.11
[눈치가 빠르기는 도갓집 강아지]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나드는 도갓집 강아지처럼 사람의 동정을 잘 살피며 눈치가 빠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갓집 강아지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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