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누운 소 똥 누듯 한다]
- 대학저널 2015.02.26
- [누운 소 똥 누듯 한다]무슨 일을 힘들이지 않고 쉽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운 나무에 열매 안 연다]
- 대학저널 2015.02.26
- [누운 나무에 열매 안 연다]죽은 나무에 열매가 열릴 리 없다는 뜻으로, 사람도 죽은 듯이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으므로 열심히 움직이고 일하여야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더기 속에서 영웅 난다]
- 대학저널 2015.02.26
- [누더기 속에서 영웅 난다]누덕누덕 기운 옷을 입고 자라난 사람이 후에 영웅이 된다는 뜻으로, 가난하고 천한 집에서 인물이 나왔을 때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구나 허물 없는 사람은 없다]
- 대학저널 2015.02.26
- [누구나 허물 없는 사람은 없다]『북』아무리 원만한 사람이라도 한두 가지 허물은 다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허물을 무슨 큰일처럼 말하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누가 흥(興)이야 항(恒)이야 하랴]
- 대학저널 2015.02.26
- [누가 흥(興)이야 항(恒)이야 하랴]제가 힘써 잡은 권세를 남이 뭐라고 말할 필요는 없다는 뜻으로, 관계없는 남의 일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다는 말. 숙종 때에 김수흥 김수항 형제가 대신의 자리에 있음에 그 권세를 미워한 데서 나온 말이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놓친 고기가 더 크다[커 보인다]]
- 대학저널 2015.02.24
- [놓친 고기가 더 크다[커 보인다]]현재 가지고 있는 것보다 먼저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된다는 말. ≒놓치고 보니 큰 고기인 것만 같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높은 데 송아지 간 발자국만 있고 온 발자국은 없다]
- 대학저널 2015.02.24
- [높은 데 송아지 간 발자국만 있고 온 발자국은 없다]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르게 무엇이 없어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높은 나무에는 바람이 세다]
- 대학저널 2015.02.24
- [높은 나무에는 바람이 세다]지위가 높아질수록 더욱 지위의 안정성이 적고 신변이 위태로워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높은 가지가 부러지기 쉽다]
- 대학저널 2015.02.24
- [높은 가지가 부러지기 쉽다]높은 지위일수록 그 자리를 오래 지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농 속에 갇혔던 새]
- 대학저널 2015.02.24
- [농 속에 갇혔던 새]새로 자유롭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농사 물정 안다니까 피는 나락 홱 뽑는다[뺀다]]
- 대학저널 2015.02.23
- [농사 물정 안다니까 피는 나락 홱 뽑는다[뺀다]]남의 아첨하는 말이나 비꼬는 말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잘난 체하거나 우쭐거리며 더 괴상한 짓을 하여 어리석음을 드러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농사꾼이 (굶어) 죽어도 종자는 베고 죽는다]
- 대학저널 2015.02.23
- [농사꾼이 (굶어) 죽어도 종자는 베고 죽는다]죽으면서도 농사지을 종자는 먹지 않고 남겼다는 뜻으로, 답답할 정도로 어리석고 인색하기만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굶어 죽어도 종자는 베고 죽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농사군은 지게가 둘이다]
- 대학저널 2015.02.23
- [농사군은 지게가 둘이다]『북』1.농사짓는 사람이 제집 일을 할 때는 큰 지게를 쓰고 남의 집 일을 해 줄 때에는 작은 지게를 쓴다는 뜻으로,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하는 일에는 더 힘을 내서 일하는 법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제 일은 잘하다가도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은 꾀를 부림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농군이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
- 대학저널 2015.02.16
- [농군이 여름에 하루 놀면 겨울에 열흘 굶는다]농사짓는 사람이 열심히 일해야 할 여름에 게으름을 피우면 추운 겨울에 곤란을 겪게 된다는 뜻으로, 여름 시간의 귀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 대학저널 2015.02.16
- [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말도 못하고 눈만 껌벅거리며 쳐다보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놀기 좋아 넉동 치기]
- 대학저널 2015.02.16
- [놀기 좋아 넉동 치기]할 일 없을 때는 윷놀이라도 한다는 뜻으로, 그냥 가만히 있느니 아무 소용 없는 놀이라도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논 자취는 없어도 공부한 공은 남는다]
- 대학저널 2015.02.13
- [논 자취는 없어도 공부한 공은 남는다]놀지 않고 힘써 공부하면 훗날 그 공적이 반드시 드러날 것이니 아무쪼록 공부에 힘쓰라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논 이기듯 밭[신] 이기듯]
- 대학저널 2015.02.13
- [논 이기듯 밭[신] 이기듯] 한번 한 말을 자꾸 되풀이하여 잘 알아듣도록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논을 사려면 두렁을 보라]
- 대학저널 2015.02.13
- [논을 사려면 두렁을 보라] 1.논을 사려면 그 논과 다른 논과의 사이에 있는 두렁을 보고, 그것이 뚜렷한가, 물길은 어떤가 따위를 알아보고 사라는 말.2=밭을 사려면 변두리를 보라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논에는 물이 장수]
- 대학저널 2015.02.13
- [논에는 물이 장수]논농사에서 물이 가장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