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허물 없는 사람은 없다]
『북』아무리 원만한 사람이라도 한두 가지 허물은 다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허물을 무슨 큰일처럼 말하지 말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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