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눈 찌를 막대]
- 대학저널 2015.03.11
- [눈 찌를 막대]1.비록 보잘것없는 막대기일지라도 사람의 눈을 찔러 앞을 못 보게 할 수 있는 수단으로는 충분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약한 사람이라도 자기를 해치려 드는 사람을 막기에 족한 수단은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남의 급소를 찔러 해를 끼치려고 하는 고약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 ...
- <속담>[눈자리가 나도록 보다]
- 대학저널 2015.03.11
- [눈자리가 나도록 보다]1.한곳을 뚫어지게 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실컷 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 익고 손 설다]
- 대학저널 2015.03.10
- [눈 익고 손 설다]1.눈에는 매우 익숙한 일인데도 막상 하려면 제 마음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무슨 일이나 눈으로 보기에는 쉬운 것 같으나 실제로 하기는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이 크니 얼굴도 커야지]
- 대학저널 2015.03.10
- [눈이 크니 얼굴도 커야지]『북』 눈이 큰 만큼 거기에 알맞게 얼굴도 커야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다 격에 맞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이 보배다]
- 대학저널 2015.03.10
- [눈이 보배다]눈썰미가 있어서 한번 본 것은 잊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을 져다가 우물을 판다]
- 대학저널 2015.03.10
- [눈을 져다가 우물을 판다]눈을 가져다가 가만히 두어도 물이 될 것을 거기에 또 우묵히 파서 물이 나게 한다는 뜻으로, 일 처리가 둔하고 답답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을 떠야 별을 보지]
- 대학저널 2015.03.09
- [눈을 떠야 별을 보지]1.=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지.2.『북』하는 일이 너무 바빠서 시간적 여유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을 떠야 앞을 본다.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을 떠도 코 베어 간다]
- 대학저널 2015.03.09
- [눈을 떠도 코 베어 간다]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 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눈 감으면 코 베어 먹을 세상[인심]ㆍ눈 뜨고 코 베어 갈 세상[인심].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은 있어도 망울이 없다]
- 대학저널 2015.03.09
- [눈은 있어도 망울이 없다]1.있기는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빠져서 없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말.2.사물을 바로 분별하거나 꿰뚫어 볼 줄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눈은 마음의 거울]
- 대학저널 2015.03.09
- [눈은 마음의 거울]눈만 보아도 그 사람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은 그 사람의 마음을 닮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 오는 날 개 싸다니듯]
- 대학저널 2015.03.06
- [눈 오는 날 개 싸다니듯]눈이 오면 개들이 좋아하고 달려 나와서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돌아다니기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눈에 약하려도 없다]
- 대학저널 2015.03.06
- [눈에 약하려도 없다]눈에 약을 하려면 조금만 있어도 되는데 그 정도도 없다는 뜻으로, 어떤 것이 조금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약에 쓰려도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눈 어둡다 하더니 다홍 고추만 잘 딴다]
- 대학저널 2015.03.06
- [눈 어둡다 하더니 다홍 고추만 잘 딴다]1.눈이 어두워 잘 못 본다고 하면서도 붉게 잘 익은 고추만 골라 가며 잘도 딴다는 뜻으로, 마음이 음흉하고 잇속에 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제 일만 알고 남의 일은 핑계만 대고 도와주지 않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