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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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노루잠에 개꿈이라]
대학저널 2015.02.06
[노루잠에 개꿈이라]아니꼽고 같잖은 꿈 이야기나 격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루 뼈 우리듯 우리지 마라]
대학저널 2015.02.05
[노루 뼈 우리듯 우리지 마라]한 번 보거나 들은 이야기를 두고두고 되풀이함을 핀잔하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루 본 놈이 그물 짊어진다]
대학저널 2015.02.05
[노루 본 놈이 그물 짊어진다]무슨 일이나 직접 당한 사람이 맡아 하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루 보고 그물 짊어진다]
대학저널 2015.02.05
[노루 보고 그물 짊어진다]무슨 일을 미리 준비하지 않고 일을 당해서야 허겁지겁 준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루 때린 막대기 세 번이나 국 끓여 먹는다]
대학저널 2015.02.05
[노루 때린 막대기 세 번이나 국 끓여 먹는다]조금이라도 이용 가치가 있을까 하여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하여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루 친 막대기 삼 년 우린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루 때린 막대기]
대학저널 2015.02.05
[노루 때린 막대기] 1.어쩌다가 노루를 때려잡은 막대기를 가지고 늘 노루를 잡으려고 한다는 뜻으로,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지난날의 방법을 가지고 덮어놓고 지금에도 적용하려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래면 다 륙자배긴 줄 아니]
대학저널 2015.02.04
[노래면 다 륙자배긴 줄 아니]『북』 어떤 사물에 대하여 똑똑히 알지도 못하면서 제가 알고 있는 옅은 지식을 가지고 어림짐작으로 그릇되게 판단함을 핀잔하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래기 회도 먹겠다]
대학저널 2015.02.04
[노래기 회도 먹겠다]고약한 노린내가 나는 노래기의 회를 먹는다는 뜻으로, 염치도 체면도 없이 행동함을 핀잔하는 말. ≒노래기 푸념한 데 가 시룻번이나 얻어먹어라ㆍ장지네 회 쳐 먹겠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래기 족통도 없다]
대학저널 2015.02.04
[노래기 족통도 없다]노래기의 발이 가늘고 아주 작은 데서, 살림이 빈곤하여 남은 것이 아무 것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닥노닥 기워도 마누라 장옷]
대학저널 2015.02.04
[노닥노닥 기워도 마누라 장옷]지금은 낡았지만 처음에는 좋았다는 뜻으로, 본디 소중한 물건이었고 아직도 그전의 모습이나 가치가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노닥노닥 기워도 비단 걸레ㆍ노닥노닥해도 비단일세.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노구 전에 엿을 붙였나]
대학저널 2015.02.04
[노구 전에 엿을 붙였나]뜨거운 노구솥 가에 엿을 붙여 놓고 왔다면 곧 녹아 흐를 것이니 바삐 돌아가서 살펴보아야 한다는 뜻으로, 집에 빨리 돌아가려고 몹시 안달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이불 밑에 엿 묻었나.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네 아들 형제가 내 아들 하나만 못하다]
대학저널 2015.02.03
[네 아들 형제가 내 아들 하나만 못하다]『북』1.남의 아들 둘을 데려와도 내 아들 하나만 못하게 여긴다는 뜻으로, 자기 아들이 잘났다고 여기는 부모의 심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남의 아들이 아무리 많아도 자기에게는 소용이 없다는 뜻으로, 필요한 물건이나 조건이 제게 꼭 갖추어져야 제 일이 수월하게 풀려나갈 수 있다 ...
<속담>[네 뿔이 부러지냐 내 뿔이 부러지냐]
대학저널 2015.02.03
[네 뿔이 부러지냐 내 뿔이 부러지냐]누가 옳은지 결판이 날 때까지 한사코 겨루어 보자고 벼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네 뱃병 아니면 무슨 병이냐]
대학저널 2015.02.03
[네 뱃병 아니면 무슨 병이냐]너의 배부른 것이나 뱃병이라고 하지 임신부가 배부른 것을 보고 무슨 병이라고 하겠느냐는 뜻으로, 비록 어떤 흠집이 사물의 전체를 다 가린다고 해도 그것이 작은 허물조차 되지 않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네 떡 내 먹었더냐]
대학저널 2015.02.02
[네 떡 내 먹었더냐]자기가 일을 저질러 놓고 모르는 체 시치미를 떼고 덤덤하게 앉아 있기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네 다리 빼라 내 다리 박자]
대학저널 2015.02.02
[네 다리 빼라 내 다리 박자] 1.사람들이 꽉 들어찬 곳을 염치없이 비집고 들어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자기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해서 무리한 요구를 내세우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네 각담이 아니면 내 쇠뿔 부러지랴]
대학저널 2015.02.02
[네 각담이 아니면 내 쇠뿔 부러지랴]자기 잘못으로 생긴 손해를 남에게 넘겨씌우려고 트집 잡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넘어지면 밟지 않는다]
대학저널 2015.02.02
[넘어지면 밟지 않는다]기운이 모자라 쓰러진 상대편에게는 더 짓밟아 고통을 주지 않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넘어지기 전에 지팡이 짚다]
대학저널 2015.02.02
[넘어지기 전에 지팡이 짚다]어떤 일에 실패하거나 화를 입기 전에 대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널도깨비 복은 못 줘도 화는 준다]
대학저널 2015.01.30
[널도깨비 복은 못 줘도 화는 준다]『북』 관에 붙은 도깨비가 사람에게 복을 주지는 못하지만 화는 줄 수 있다는 뜻으로, 사람 못된 것은 남에게 유리한 조건은 지어 주지 못하지만 불리하게는 만들 수 있음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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