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닥노닥 기워도 마누라 장옷]
지금은 낡았지만 처음에는 좋았다는 뜻으로, 본디 소중한 물건이었고 아직도 그전의 모습이나 가치가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노닥노닥 기워도 비단 걸레ㆍ노닥노닥해도 비단일세.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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