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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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내 일 바빠 한댁 방아]
대학저널 2015.01.26
[내 일 바빠 한댁 방아]1.큰댁의 방아를 빌려서 자기 집의 쌀을 찧어야 하겠으나 할 수 없이 큰댁의 방아 찧는 일을 먼저 거들어 주어야 한다는 뜻으로, 내 일을 하기 위하여 부득이 다른 사람의 일부터 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일이 바쁠 때는 모든 도구를 갖추지 못하고서도 서둘러 함을 이르는 말. 신라 때, 욱면 ...
<속담>[내시 이 앓는 소리]
대학저널 2015.01.23
[내시 이 앓는 소리]내시가 거세를 하여 가늘어진 목청으로 이앓이를 한다는 뜻으로, 맥없이 지루하게 흥얼거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솥 팔아 남의 솥 사도 밑질 것 없다]
대학저널 2015.01.23
[내 솥 팔아 남의 솥 사도 밑질 것 없다]셈이 서로 비겨 손해 볼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손톱에 장을 지져라]
대학저널 2015.01.23
[내 손톱에 장을 지져라]손톱에 불을 달아 장을 지지게 되면 그 고통이라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인데 그런 모진 일을 담보로 하여 자기가 옳다는 것을 장담할 때 하는 말.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ㆍ내 손톱에[손끝에] 뜸을 떠라.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손이 내 딸이라]
대학저널 2015.01.23
[내 손이 내 딸이라]남에게 시키지 않고 자기 손으로 직접 일을 하는 것이 마음에 맞게 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속 짚어 남의 말 한다]
대학저널 2015.01.23
[내 속 짚어 남의 말 한다]자기 속에 있는 생각을 미루어서 남도 그러하리라고 짐작하여 말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
대학저널 2015.01.22
[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자기만 만족하면 남의 곤란함을 모르고 돌보아 주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배 부르면 종의 밥 짓지 말라 한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을 문다]
대학저널 2015.01.22
[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을 문다]은혜를 베푼 사람으로부터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밥 먹은 개가 제 발등 문다.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발등의 불을 꺼야 아비[아들] 발등의 불을 끈다]
대학저널 2015.01.22
[내 발등의 불을 꺼야 아비[아들] 발등의 불을 끈다] 급할 때에는 다른 사람의 일보다도 자기에게 닥친 위험이나 바쁜 일부터 막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민 손이 무안하다]
대학저널 2015.01.22
[내민 손이 무안하다]무엇을 얻으려고 손을 내밀었다가 얻지 못한 경우나, 반대로 무엇을 받으라고 주는데도 상대편이 이를 받지 아니하여 난처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 [내 말이 좋으니 네 말이 좋으니 하여도 달려 보아야 안다]
대학저널 2015.01.08
[내 말이 좋으니 네 말이 좋으니 하여도 달려 보아야 안다]실제로 시험하여 보지 않고 떠드는 것은 어리석은 짓임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
대학저널 2015.01.08
[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1.누구나 다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한다는 말.2.『북』자기와 관계되는 어떤 요구를 자기가 나서서 하기는 힘들지만 남이 해 주기는 쉽고 효과도 더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대학저널 2015.01.07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사랑하기는 하여도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사랑하기는 좀처럼 어렵다는 말. ≒사랑은 내리사랑.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를 건너서 지팡이 추수하고 나서 자루]
대학저널 2015.01.07
[내를 건너서 지팡이 추수하고 나서 자루]요긴하게 쓰일 때가 지난 물건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땅 까마귀는 검어도 귀엽다]
대학저널 2015.01.06
[내 땅 까마귀는 검어도 귀엽다]자기가 오래 정들인 것은 무엇이나 다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까마귀도 내 땅 까마귀라면 반갑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르지]
대학저널 2015.01.06
[내 딸이 고와야 사위를 고르지]1.자기는 부족하고 불완전하면서 남의 완전한 것만을 구하는 것은 부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꽃이 좋아야[고와야] 나비가 모인다2.내 딸이 고와야 나비가 모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돈 서 푼은 알고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
대학저널 2015.01.05
[내 돈 서 푼은 알고 남의 돈 칠 푼은 모른다]제 것은 소중히 여기면서 남의 것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이기적인 사람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대학저널 2015.01.05
[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어떤 일이 있을 때마다 잘 뛰어들어 참견을 하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내뛰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내 노랑 병아리만 내라 한다]
대학저널 2014.12.29
[내 노랑 병아리만 내라 한다]수없이 많은 노랑 병아리 속에서 제 노랑 병아리를 찾아내라고 한다는 뜻으로, 무리하게 억지로 무엇을 해 달라고 청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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