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

대학저널 / 2015-01-22 09:42:57

[내 배가 부르니 종의 배고픔을 모른다]



자기만 만족하면 남의 곤란함을 모르고 돌보아 주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배 부르면 종의 밥 짓지 말라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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