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내 발등의 불을 꺼야 아비[아들] 발등의 불을 끈다]

대학저널 / 2015-01-22 09:41:20

[내 발등의 불을 꺼야 아비[아들] 발등의 불을 끈다]


급할 때에는 다른 사람의 일보다도 자기에게 닥친 위험이나 바쁜 일부터 막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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