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
1.누구나 다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한다는 말.
2.『북』자기와 관계되는 어떤 요구를 자기가 나서서 하기는 힘들지만 남이 해 주기는 쉽고 효과도 더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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