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 [내 고기야 날 잡아먹어라]
- 대학저널 2014.12.26
- [내 고기야 날 잡아먹어라]실수한 자신이 미워서 스스로 자기를 잡아먹으라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크게 그르쳤을 때 스스로 책망하여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내 것 잃고 내 함박 깨뜨린다]
- 대학저널 2014.12.26
- [내 것 잃고 내 함박 깨뜨린다]자기의 소중한 것을 다 내주었는데도 그만 함박까지 깨뜨린다는 뜻으로, 이중의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내 것 없어 남의 것 먹자니 말도 많다]
- 대학저널 2014.12.23
- [내 것 없어 남의 것 먹자니 말도 많다]1.가난한 사람이 얻어먹고 살아가자니 눈치도 보아야 하고 말썽도 많이 생긴다는 말.2.『북』제가 가진 것이 없어서 남에게 얻어먹자니 자연 구구한 변명이나 아쉬운 소리를 하게 된다는 뜻으로, 무엇을 남에게 부탁하느라고 궁한 소리를 구구하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 <속담>[내가 중이 되니 고기가 천하다]
- 대학저널 2014.12.22
- [내가 중이 되니 고기가 천하다]자기가 구할 때는 없던 것이 필요하지 아니하게 되자 갑자기 많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상주 되니 개고기도 흔하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낳는 놈마다 장군 난다]
- 대학저널 2014.12.22
- [낳는 놈마다 장군 난다]1.어떤 집안에 훌륭한 인물이 잇따라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좋은 일이 잇따라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낮에 난 도깨비[도둑]]
- 대학저널 2014.12.19
- [낮에 난 도깨비[도둑]] 1.해괴망측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본래는 밤에 돌아다니는 도깨비가 염치없이 낮에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염치가 없고 하는 짓이 미련하고 우악스러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대학저널 2014.12.19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1.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2.아무리 비밀히 한 말이라도 반드시 남의 귀에 들어가게 된다는 말.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낫으로 눈을 가린다]
- 대학저널 2014.12.18
- [낫으로 눈을 가린다]낫으로 눈을 가리고 몸 전체를 가린 줄 안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 대학저널 2014.12.17
- [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다 항아리를 채운 데서, 남편이 밖에서 돈을 벌어 집에 가지고 오면 아내는 그것을 잘 모으고 간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촌 양반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
- 대학저널 2014.12.17
- [남촌 양반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몰락하여 가난하게 사는 남촌 지방의 양반들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는 뜻으로, 불평 많고 불우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반역의 뜻을 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산골샌님이 역적 바라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남 잡이가 제 잡이]
- 대학저널 2014.12.16
- [남 잡이가 제 잡이]남을 해하려다가 오히려 자기가 당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남 잡으려다가 제가 잡힌다.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