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것 없어 남의 것 먹자니 말도 많다]
1.가난한 사람이 얻어먹고 살아가자니 눈치도 보아야 하고 말썽도 많이 생긴다는 말.
2.『북』제가 가진 것이 없어서 남에게 얻어먹자니 자연 구구한 변명이나 아쉬운 소리를 하게 된다는 뜻으로, 무엇을 남에게 부탁하느라고 궁한 소리를 구구하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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