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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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남의 배 속의 글을 옮겨 넣는 재주만 없고 못하는 재주가 없다]
대학저널 2014.11.24
[남의 배 속의 글을 옮겨 넣는 재주만 없고 못하는 재주가 없다]1.『북』아주 재간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아무리 재간이 좋아도 남의 머릿속에 든 지식은 빼앗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
대학저널 2014.11.21
[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1.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공연히 서둘러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밥 보고 시래깃국 끓인다.2.남의 것을 턱없이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선다]
대학저널 2014.11.21
[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선다]남의 허물에 대하여 시비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말에 안장 지운다]
대학저널 2014.11.21
[남의 말에 안장 지운다]1.남의 다리 긁는다.2.남의 것을 마치 제 것처럼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말도 석 달]
대학저널 2014.11.21
[남의 말도 석 달]소문은 시일이 지나면 흐지부지 없어지고 만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말 다 들으면 목에 칼 벗을 날 없다]
대학저널 2014.11.18
[남의 말 다 들으면 목에 칼 벗을 날 없다]남의 말을 너무 잘 듣고 순종만 하면 낭패 보는 일이 많다는 뜻으로, 꼭 자기가 들어야 할 말만 들어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떡 함지에 넘어진다]
대학저널 2014.11.18
[남의 떡 함지에 넘어진다]염치없이 비위 좋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두루마기에 밤 주워 담는다]
대학저널 2014.11.17
[남의 두루마기에 밤 주워 담는다]아무리 하여도 남 좋은 일만 한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
대학저널 2014.11.17
[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아무리 적고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자기가 직접 가진 것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집 금송아지가 우리 집 송아지만 못하다ㆍ내 돈 서 푼이 남의 돈 사백 냥보다 낫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고기 한 점이 내 고기 열 점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4.11.14
[남의 고기 한 점이 내 고기 열 점보다 낫다]자기 것은 두고 욕심 사납게 남의 것을 공연히 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의 것을 마 베어 먹듯 한다]
대학저널 2014.11.14
[남의 것을 마 베어 먹듯 한다]남의 재물을 거리낌없이 마구 훔치거나 빼앗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을 물에 넣으려면 제가 먼저 물에 들어간다]
대학저널 2014.11.13
[남을 물에 넣으려면 제가 먼저 물에 들어간다]남을 해하려 하면 자기가 먼저 그러한 일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에게 매 맞고 개 옆구리 찬다]
대학저널 2014.11.13
[남에게 매 맞고 개 옆구리 찬다]앞에서는 감히 반항하지 못하고 있다가 아무 상관도 없는 만만한 대상에게 화풀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
대학저널 2014.11.12
[남양 원님 굴회 마시듯]1.단숨에 일을 처리하여 마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생이 등에 풀쇄기 쐼 같다]
대학저널 2014.11.12
[남생이 등에 풀쇄기 쐼 같다]남생이의 등이 단단하여 풀쇄기가 쏘아도 아무렇지 않다는 뜻으로, 작은 것이 큰 것을 건드려도 아무런 해를 끼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생이 등 맞추듯]
대학저널 2014.11.11
[남생이 등 맞추듯]서로 잘 들어맞지 않는 것을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산에서 돌팔매질을 하면 김씨나 이씨 집 마당에 떨어진다]
대학저널 2014.11.11
[남산에서 돌팔매질을 하면 김씨나 이씨 집 마당에 떨어진다]우리나라 사람의 성에 김씨와 이씨가 많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산 봉화 들 제 인경 치고, 사대문 열 제 순라군이 제격이라]
대학저널 2014.11.10
[남산 봉화 들 제 인경 치고, 사대문 열 제 순라군이 제격이라]비상사태를 알리는 봉화가 남산에 오를 때 인경을 치는 것이나 새벽 통행 금지 시간이 끝나면서 사대문을 열 때 통행자를 단속하는 순라군이 나타나는 것은 다 격에 맞는 일이란 뜻으로, 두 가지가 서로 잘 어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산골샌님이 역적 바라듯]
대학저널 2014.11.10
[남산골샌님이 역적 바라듯]1.가난한 사람이 엉뚱한 일을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남촌 양반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
대학저널 2014.11.07
[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던 계집이 결딴나도 엉덩이 짓은 남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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