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
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던 계집이 결딴나도 엉덩이 짓은 남는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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