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낙락장송도 근본은 종자]
- 대학저널 2014.10.24
- [낙락장송도 근본은 종자]1.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도 처음에는 보통 사람과 다름이 없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대단한 일도 그 처음 시작은 아주 보잘것 없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
- 대학저널 2014.10.23
- [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하는 일이 매사에 보람 없이 헛수고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중에야 삼수갑산을 갈지라도]
- 대학저널 2014.10.23
- [나중에야 삼수갑산을 갈지라도]나중에 일이 잘 안되어 최악의 경우에 이를지라도 우선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어떤 일을 함을 이르는 말. ≒내일은 삼수갑산을 가더라도.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 대학저널 2014.10.22
- [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1.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두고 보자는 건 무섭지 않다.2.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말. ≒뒤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나중에 들어온 놈이 아랫목 차지한다]
- 대학저널 2014.10.22
- [나중에 들어온 놈이 아랫목 차지한다]1.늦게 왔지만 제일 좋은 조건을 차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늦게 와서 주제넘게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우쭐대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중 달아난 놈이 먼저 달아난 놈을 비웃는다]
- 대학저널 2014.10.21
- [나중 달아난 놈이 먼저 달아난 놈을 비웃는다]둘 사이에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서로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 대학저널 2014.10.21
-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1.나중에 생긴 것이 먼저 것보다 훨씬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뒤에 난 뿔이 우뚝하다ㆍ먼저 난 머리보다 나중 난 뿔이 무섭다ㆍ후생 각이 우뚝하다.2.후배가 선배보다 훌륭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뒤에 난 뿔이 우뚝하다ㆍ먼저 난 머리보다 나중 난 뿔이 무섭다ㆍ후생 각이 우뚝하다 ...
- <속담>[나중 꿀 한 식기 먹기보다 당장의 엿 한 가락이 더 달다]
- 대학저널 2014.10.20
- [나중 꿀 한 식기 먹기보다 당장의 엿 한 가락이 더 달다]눈앞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희망보다 작더라도 당장 가질 수 있는 이로움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중에 꿀 한 식기 먹으려고 당장 엿 한 가락 안 먹을까.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이 차(서) 미운 계집 없다]
- 대학저널 2014.10.20
- [나이 차(서) 미운 계집 없다]무엇이나 한창일 때에는 다 좋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이 젊은 딸이 먼저 시집간다]
- 대학저널 2014.10.17
- [나이 젊은 딸이 먼저 시집간다]1.나이가 적은 사람이 시집가기에 쉽다는 말.2.젊은 사람이 사회에 잘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이 덕이나 입자]
- 대학저널 2014.10.17
- [나이 덕이나 입자]다른 것으로는 남의 대접을 받을 만한 것이 없으니, 나이 먹은 것으로 대접 받자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의 것 맞갖지 않은 것 없고 남의 것 욕심나지 않은 것 없다]
- 대학저널 2014.10.16
- [나의 것 맞갖지 않은 것 없고 남의 것 욕심나지 않은 것 없다]『북』자기 물건들이 마음에 들면서도 남의 것을 다 가지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매우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 [나올 적에 봤다면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 대학저널 2014.10.16
- [나올 적에 봤다면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저렇게 못난 사람이라면 아예 태어나지도 못하게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잘못했다는 뜻으로, 지지리 못난 사람임을 핀잔하는 말. ≒저런 걸 낳지 말고 호박이나 낳았더라면 국이나 끓여 먹지.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쁜 일은 천 리 밖에 난다]
- 대학저널 2014.10.15
- [나쁜 일은 천 리 밖에 난다]나쁜 일에 대한 소문은 먼 데까지 빨리 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쁜 술 먹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
- 대학저널 2014.10.15
- [나쁜 술 먹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음식 가운데에 특히 술은 배에 차지 아니하게 알맞게 먹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무에 잘 오르는 놈이 떨어져 죽고 헤엄 잘 치는 놈이 빠져 죽는다]
- 대학저널 2014.10.14
- [나무에 잘 오르는 놈이 떨어져 죽고 헤엄 잘 치는 놈이 빠져 죽는다]사람은 흔히 자기가 지닌 재주 때문에 실수하거나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 헤는 놈 빠져 죽고 잘 오르는 놈 떨어져 죽는다ㆍ헤엄 잘 치는 놈 물에 빠져 죽고 나무에 잘 오르는 놈 나무에서 떨어져 죽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 대학저널 2014.10.14
-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남을 꾀어 위험한 곳이나 불행한 처지에 빠지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 대학저널 2014.10.13
-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부분만 보고 전체는 보지 못하는 근시안적인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
- 대학저널 2014.10.13
- [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사람이 변변치 못하여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무도 크게 자라야 소를 맬 수 있다]
- 대학저널 2014.10.10
- [나무도 크게 자라야 소를 맬 수 있다]완전해야만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