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1.당장에 화풀이를 하지 못하고 두고 보자는 사람은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 ≒두고 보자는 건 무섭지 않다.
2.나중에 어떻게 하겠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아무 쓸데가 없다는 말. ≒뒤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데이터·AI 접목 현장형 교육 진행
하재은 교수, 한신대에 ‘Ha’s Family Scholarship Fund‘ 1억 원 추가 기부
한림대, AI중심대학 선정 따라 AI·AX 인재양성 체계 구축 돌입
숭실사이버대, 결커뮤니케이션즈·인터네셔널뷰티힐협회와 위탁교육 협약 체결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