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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낙락장송도 근본은 종자]
<속담>[나 하는 일은 입쌀[흰 쌀] 한 말 들여 속곳[속옷] 하나에 풀하여도 풀이 안 선다]
<속담>[나중에야 삼수갑산을 갈지라도]
<속담>[나중에 보자는 사람[양반] 무섭지 않다]
<속담> [나중에 들어온 놈이 아랫목 차지한다]
<속담>나중 달아난 놈이 먼저 달아난 놈을 비웃는다]
<속담>[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속담>[나중 꿀 한 식기 먹기보다 당장의 엿 한 가락이 더 달다]
<속담>[나이 차(서) 미운 계집 없다]
<속담>[나이 젊은 딸이 먼저 시집간다]
<속담>[나이 덕이나 입자]
<속담>[나의 것 맞갖지 않은 것 없고 남의 것 욕심나지 않은 것 없다]
<속담> [나올 적에 봤다면 짚신짝으로 틀어막을걸]
<속담>[나쁜 일은 천 리 밖에 난다]
<속담>[나쁜 술 먹기는 정승 하기보다 어렵다]
<속담>[나무에 잘 오르는 놈이 떨어져 죽고 헤엄 잘 치는 놈이 빠져 죽는다]
<속담>[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속담>[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속담>[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
<속담>[나무도 크게 자라야 소를 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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