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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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남 떡 먹는데 팥고물 떨어지는 걱정한다]
대학저널 2014.11.07
[남 떡 먹는데 팥고물 떨어지는 걱정한다]남의 일에 쓸데없이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낡은 존위 댁네 보리밥은 잘해]
대학저널 2014.11.06
[낡은 존위 댁네 보리밥은 잘해]가난한 살림살이에 보리밥만은 잘 짓는다는 뜻으로, 다른 것은 못해도 어떤 한 가지 일만은 익숙하게 잘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 잡은 놈이 자루 잡은 놈을 당하랴[당할까]]
대학저널 2014.11.06
[날 잡은 놈이 자루 잡은 놈을 당하랴[당할까]]처음부터 월등하게 유리한 입장에 있는 사람을 상대로 해서는 도저히 이길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칼날 쥔 놈이 자루 쥔 놈을 당할까.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은 좋아 웃는다마는 동남풍에 잇속이 건다]
대학저널 2014.11.05
[날은 좋아 웃는다마는 동남풍에 잇속이 건다]의지가 약하고 무슨 일에나 걸핏하면 싱겁게 잘 웃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아다니는 까막까치도 제 밥은 있다]
대학저널 2014.11.05
[날아다니는 까막까치도 제 밥은 있다]나는 새도 먹을 것이 있는데 하물며 사람이 먹을 것이 없어서 되겠느냐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 샌 올빼미 신세]
대학저널 2014.11.04
[날 샌 올빼미 신세]힘없고 세력이 없어 어찌할 수 없는 외로운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 받아 놓은 색시 같다]
대학저널 2014.11.04
[날 받아 놓은 색시 같다]바깥출입을 안 하고 집에만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 문은 낮아도 들 문은 높다]
대학저널 2014.11.03
[날 문은 낮아도 들 문은 높다]마음에 맞지 아니한다고 그 집을 뛰쳐나오기는 쉽지만 다시 들어가기는 어렵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면 기는 것이 능하지 못하다]
대학저널 2014.11.03
[날면 기는 것이 능하지 못하다]훌륭한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도 모든 일을 다 잘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 때 궂은 아이가 죽을 때도 궂게 죽는다]
대학저널 2014.10.31
[날 때 궂은 아이가 죽을 때도 궂게 죽는다]힘들게 태어난 아이는 죽을 때도 어렵게 죽는다는 뜻으로, 어려서 불행한 사람은 죽을 때까지 불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개 없는 봉황]
대학저널 2014.10.31
[날개 없는 봉황]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슬 없는 용ㆍ꽃 없는 나비ㆍ물 없는 기러기ㆍ임자 없는 용마ㆍ줄 없는 거문고ㆍ짝 잃은 원앙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개 부러진 매[독수리]]
대학저널 2014.10.30
[날개 부러진 매[독수리]]위세를 부리다가 타격을 받고 힘없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허리 부러진 장수[호랑이].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날개 돋친 범]
대학저널 2014.10.30
[날개 돋친 범]몹시 날쌔고 용맹스러운 기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난쟁이 월천꾼 즐기듯]
대학저널 2014.10.29
[난쟁이 월천꾼 즐기듯]1.누구를 만나 반갑게 맞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것이 분명한데 쓸데없이 남이 하는 일을 하고 싶어하거나 부러워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난쟁이 교자꾼 참여하듯]
대학저널 2014.10.29
[난쟁이 교자꾼 참여하듯]자기 분수에 맞지 않는 일에 주제넘게 나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교자꾼=가마꾼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
대학저널 2014.10.28
[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1.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잘못을 고치고 착한 사람이 되겠다고 하는 결심을 오래 가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난리가 모 뿌리로 들어간다]
대학저널 2014.10.28
[난리가 모 뿌리로 들어간다]농촌에서 일이 없으면 난리 난다는 이야기만 하다가 모 심을 때가 되어 바빠지면 그런 이야기가 없어진다는 뜻으로, 정작 바빠지면 바쁘다는 말도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난 대로 있다]
대학저널 2014.10.27
[난 대로 있다]하는 행동이나 성격 따위가 어릴 때와 마찬가지로 그대로 남아 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난 나는 해 과거했다]
대학저널 2014.10.27
[난 나는 해 과거했다]1.애써 한 일이 공교롭게 방해가 생겨 소용없게 됨을 이르는 말.2.제가 한 일을 자랑삼아 이야기하나 그것은 아무 데도 흔적이 없으니 말하여도 소용이 없다고 핀잔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대학저널 2014.10.24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작은 힘이라도 꾸준히 계속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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