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 월천꾼 즐기듯]
1.누구를 만나 반갑게 맞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것이 분명한데 쓸데없이 남이 하는 일을 하고 싶어하거나 부러워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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