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
- 대학저널 2014.10.10
- [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1.어떤 일을 치르고 난 뒤에 그 뒷수습과 새로운 질서가 이루어지기 위한 어려움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무엇이나 옮겨 놓으면 자리를 잡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무도 쓸 만한 것이 먼저 베인다]
- 대학저널 2014.10.08
- [나무도 쓸 만한 것이 먼저 베인다]1.능력 있는 사람이 먼저 뽑혀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능력 있는 사람이 일찍 죽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 대학저널 2014.10.07
- [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1.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나무도 각기 달라서 위태로운 절벽에 사는 것이 있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다 같을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루 건너 배 타기]
- 대학저널 2014.10.06
- [나루 건너 배 타기]1.무슨 일에나 순서가 있어 건너뛰어서는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내 건너 배 타기.2.가까운 데 있는 것을 버리고 먼 데 있는 것을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라 고금도 잘라먹는다]
- 대학저널 2014.10.02
- [나라 고금도 잘라먹는다]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라님 만든 관지 판 돈도 자른다ㆍ상납 돈도 잘라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라가 없어 진상하나]
- 대학저널 2014.10.02
- [나라가 없어 진상하나]나라님에게 무엇이 없어서 진상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남에게 무엇을 주려는데 상대가 가지고 있다고 사양할 때 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는 새도 떨어뜨린다]
- 대학저널 2014.09.30
-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권세가 대단하여 모든 일을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는 새도 떨어뜨리고 닫는 짐승도 못 가게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는 새도 깃을 쳐야 날아간다]
- 대학저널 2014.09.29
- [나는 새도 깃을 쳐야 날아간다]1.무슨 일이든지 순서를 밟아 나가야 그 목적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아무리 재능이 많아도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 재능을 발휘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는 새도 움직여야 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는 바담 풍(風) 해도 너는 바람 풍 해라]
- 대학저널 2014.09.29
- [나는 바담 풍(風) 해도 너는 바람 풍 해라]옛날 어느 서당에서 선생님이 ‘바람 풍(風)’ 자를 가르치는데 혀가 짧아서 ‘바담 풍’으로 발음하니 학생들도 ‘바담 풍’으로 외운 데서 나온 말로, 자신은 잘못된 행동을 하면서 남보고는 잘하라고 요구하는 말. 출 ...
- <속담>[나그네 귀는 간짓대 귀]
- 대학저널 2014.09.26
- [나그네 귀는 간짓대 귀]1.나그네는 얻어듣는 것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나그네는 주인에 대하여 신경을 쓰기 때문에 소곤소곤하는 말도 다 들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그네 귀는 석 자라. *간짓-대[-지때/-짇때] 대나무로 된 긴 장대.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귀에 짐을 지고 타나 싣고 타나]
- 대학저널 2014.09.26
- [나귀에 짐을 지고 타나 싣고 타나]나귀를 타면서 자기가 가진 짐을 나귀 등에 실으면 더 무거울 것이라고 제가 지고 타지만 그것은 그대로 싣고 가는 것과 다름이 없다는 뜻으로, 이러나저러나 결과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나귀는 샌님만 섬긴다[섬기겠단다]]
- 대학저널 2014.09.24
- [나귀는 샌님만 섬긴다[섬기겠단다]]1.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자기가 지닌 지조를 지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북』자기의 비위에 맞는 사람이나 자기에게 좋게 대하는 사람만 상대하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