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귀에 짐을 지고 타나 싣고 타나]
나귀를 타면서 자기가 가진 짐을 나귀 등에 실으면 더 무거울 것이라고 제가 지고 타지만 그것은 그대로 싣고 가는 것과 다름이 없다는 뜻으로, 이러나저러나 결과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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