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꿈에 서방 맞은 격]
- 대학저널 2014.09.05
- [꿈에 서방 맞은 격]1.욕망을 다 채우지 못하여 어딘지 서운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꿈에 떡 맛보듯2.분명하지 못한 존재를 이르는 말. ≒꿈에 떡 맛보듯「3.좋은 일이 생겨 소원을 이루는 듯하였으나, 일이 틀어져서 서운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꿈에 떡 맛보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꿀은 적어도 약과만 달면 쓴다]
- 대학저널 2014.09.03
- [꿀은 적어도 약과만 달면 쓴다]1.힘이나 재료가 적게 들어가도 결과만 좋으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수단은 다르더라도 목적만 이루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꿀은 달아도 벌은 쏜다]
- 대학저널 2014.09.03
- [꿀은 달아도 벌은 쏜다]1.좋은 것을 얻으려면 거기에는 그만한 어려움이 따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어설프게 건드렸다가는 봉변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꿀보다 약과가 달다]
- 대학저널 2014.09.02
- [꿀보다 약과가 달다]약과는 꿀을 넣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꿀보다 달 수가 없는데 그렇다는 뜻으로, 앞뒤가 바뀌어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꿀 먹은 개 욱대기듯]
- 대학저널 2014.09.02
- [꿀 먹은 개 욱대기듯]1.속에 있는 말을 시원히 하지 못하고 딱딱거리기만 함을 이르는 말.2.『북』어떤 일을 저지른 사람을 몹시 몰아세우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꾼 값은 말 닷 되]
- 대학저널 2014.09.01
- [꾼 값은 말 닷 되]한 말을 꾸면 한 말 닷 되를 갚게 된다는 뜻으로, 꾸어 쓰는 것에는 공짜가 없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꾸어 온 조상은 자기네 자손부터 돕는다]
- 대학저널 2014.08.29
- [꾸어 온 조상은 자기네 자손부터 돕는다]1.이름난 남의 조상을 자기네 조상처럼 섬기는 것이 아무 쓸데없는 일임을 이르는 말.2.아무리 형식을 잘 갖추더라도 이해관계가 큰 쪽으로 기울게 되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 『북』누구나 자기에게 가까운 사람부터 돕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꾸어다 놓은 보릿자루[빗자루]]
- 대학저널 2014.08.29
-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빗자루]]1.여럿이 모여 이야기하는 자리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한옆에 가만히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당 잡은 촛대 (같고 꾸어 온 보릿자루 같다).2.『북』차지하고 있는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꾀병에 말라 죽겠다]
- 대학저널 2014.08.28
- [꾀병에 말라 죽겠다]1.꾀를 부리며 일을 하지 않으려는 사람을 비꼬는 말.2.꾀병을 앓자면 환자 시늉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자연히 말라 죽게 된다는 뜻으로, 얕은꾀를 부리다가 도리어 자신이 봉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꽃이라도 십일홍(十日紅)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
- 대학저널 2014.08.28
- [꽃이라도 십일홍(十日紅)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1.사람이 세도가 좋을 때는 늘 찾아오다가 그 처지가 보잘것없게 되면 찾아오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깊던 물이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2.꽃이 시들면 오던 나비도 안 온다ㆍ나무라도 고목이 되면 오던 새도 아니 온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꽃은 목화가 제일이다]
- 대학저널 2014.08.25
- [꽃은 목화가 제일이다]겉모양은 보잘것없어도 쓸모가 큰 목화가 꽃 중에서 가장 좋다는 뜻으로, 겉치레보다는 실속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꽃 본 나비 (물 본 기러기)]
- 대학저널 2014.08.22
- [꽃 본 나비 (물 본 기러기)]1.남녀 간에 정이 깊어 떨어지지 못하는 즐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서 기뻐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꽃밭에 불 지른다]
- 대학저널 2014.08.22
- [꽃밭에 불 지른다]1.풍류를 모르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인정사정없는 처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한창 행복할 때에 재액이 들이닥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꼴 보고 이름 짓는다]
- 대학저널 2014.08.21
- [꼴 보고 이름 짓는다]1.무슨 일이나 분수를 알아서 격에 맞게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꼴 보고 이름 짓고 체수 맞춰 옷 마른다.2.『북』사람을 평가할 때에, 그 사람의 품격과 행동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꼴같잖은 말은 이도 들쳐 보지 않는다]
- 대학저널 2014.08.20
- [꼴같잖은 말은 이도 들쳐 보지 않는다]말을 살 때 겉모양이 제대로 생기지 아니한 말은 나이를 세려고 이를 들쳐 보지도 아니한다는 뜻으로, 외모와 언동이 점잖지 못한 사람은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