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라도 십일홍(十日紅)이 되면 오던 봉접도 아니 온다]
1.사람이 세도가 좋을 때는 늘 찾아오다가 그 처지가 보잘것없게 되면 찾아오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깊던 물이라도 얕아지면 오던 고기도 아니 온다
2.꽃이 시들면 오던 나비도 안 온다ㆍ나무라도 고목이 되면 오던 새도 아니 온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한신대·학교법인 도하학원, 교육 협력 협약
경성대 화장품학과, 천연 소재 효능평가 비교과프로그램 성료
광주대 앵커사업단, ‘경계선지능인 느린진로직업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비엔엠컴퍼니, PC방·만화카페 넘어 웹툰까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