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 대학저널 2014.06.11
-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굿 구경 간 어미 기다리듯ㆍ어린 아들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굿 못하는 무당 장구 타박한다]
- 대학저널 2014.06.10
- [굿 못하는 무당 장구 타박한다]자기의 재간이 모자라는 것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객관적인 조건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글 못한 놈 붓 고른다ㆍ글 잘 못 쓰는 사람은 붓 타박을 하고 농사 지을 줄 모르는 사람은 밭 타박을 한다ㆍ글 잘 못 쓰는 사람은 붓 타박을 하고 총 쏠 줄 모르는 사람은 총 타박을 한다. 출처: ...
- <속담>[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 대학저널 2014.06.03
-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꾸부렁한 나무도 선산을 지킨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굼벵이 천장(遷葬)하듯]
- 대학저널 2014.06.03
- [굼벵이 천장(遷葬)하듯]굼벵이는 느리므로 무덤을 옮기자면 오래 걸린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사람이 일을 지체하며 좀처럼 성사시키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지는 것은 매미 될 셈이 있어 떨어진다]
- 대학저널 2014.06.02
- [굼벵이가 지붕에서 떨어지는 것은 매미 될 셈이 있어 떨어진다]굼벵이가 떨어지면 남들은 잘못하여 떨어졌으려니 하고 웃을 것이나 제 딴에는 매미가 될 뚜렷한 목적이 있어 떨어진다는 뜻으로, 남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은 행동도 그렇게 하는 그 자신에게 있어서는 요긴한 뜻이 있어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굼벵이가 ...
- <속담>[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 대학저널 2014.06.02
-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1.아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이 남의 관심을 끌 만한 행동을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2.무능한 사람도 한 가지 재주는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굼벵이(도) 꾸부리는[떨어지는] 재주(가)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굴우물에 말똥 쓸어 넣듯 한다]
- 대학저널 2014.05.30
- [굴우물에 말똥 쓸어 넣듯 한다]1.음식을 가리지 아니하고 마구 먹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2.가망 없는 일에 밑천을 한정 없이 많이 밀어 넣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굴우물에 돌 넣기]
- 대학저널 2014.05.30
- [굴우물에 돌 넣기]1.깊은 우물에 돌을 아무리 넣어도 차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제힘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일을 감히 하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아무리 하여도 한(限)이 없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
- 대학저널 2014.05.29
- [굴러 온 돌이 박힌 돌 뺀다]외부에서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사람이 오래전부터 있던 사람을 내쫓거나 해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굴러 온 돌한테 발등 다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굴뚝에 바람 들었나]
- 대학저널 2014.05.28
- [굴뚝에 바람 들었나]굴뚝에 바람이 들면 아궁이로 연기가 나와 불을 때는 이의 눈에서 눈물이 난다는 데 빗대어, 왜 우느냐고 되묻는 투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굴뚝 보고 절한다]
- 대학저널 2014.05.27
- [굴뚝 보고 절한다]빚에 쪼들리어 한밤중이나 이른 새벽에 도망가는 사람이 이웃 사람에게 인사는 할 수 없어 하는 수 없이 굴뚝을 보고 절하고서 도망간다는 뜻으로, 무엇을 피하여 몰래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