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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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굳은 땅에 물이 괸다]
대학저널 2014.05.26
[굳은 땅에 물이 괸다]1.헤프게 쓰지 않고 아끼는 사람이 재산을 모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단단한 땅에 물이 괸다.2.무슨 일이든 마음을 굳게 먹고 해야 좋은 결과를 얻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단단한 땅에 물이 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창 가는 배도 둘러 먹는다]
대학저널 2014.05.26
[군창 가는 배도 둘러 먹는다]1.곤궁한 처지가 되면 무슨 짓이라도 다 한다는 말.2.뻔뻔스럽고 염치가 없어 제 욕심만 채우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작이 어찌 대붕의 뜻을 알랴]
대학저널 2014.05.23
[군작이 어찌 대붕의 뜻을 알랴]평범한 사람이 큰 인물의 뜻을 헤아려 알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참새 무리가 어찌 대붕의 뜻을 알랴.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자 말년에 배추씨 장사]
대학저널 2014.05.23
[군자 말년에 배추씨 장사]1.평생을 두고 남을 위하여 어질게 살아온 사람이 말년(末年)에 가서는 매우 어렵게 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한때 떵떵거리고 잘살다가 늘그막에 가서는 망하여 볼품없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자도 시속을 따른다]
대학저널 2014.05.22
[군자도 시속을 따른다]어떤 사람이라도 시대적 풍습을 따라가야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불 장댄가[장대처럼] 키만 크다]
대학저널 2014.05.22
[군불 장댄가[장대처럼] 키만 크다]키가 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불에 밥 짓기[익히기]]
대학저널 2014.05.21
[군불에 밥 짓기[익히기]]어떤 일에 곁따라 다른 일이 쉽게 이루어지거나 또는 다른 일을 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밤에서 싹 나거든]
대학저널 2014.05.21
[군밤에서 싹 나거든]1.아무리 바라도 소용이 없다는 말. ≒용마 갈기 사이에 뿔 나거든ㆍ층암 상에 묵은 팥 심어 싹이 날까.2.도저히 가망이 없는 조건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밤 둥우리 같다]
대학저널 2014.05.20
[군밤 둥우리 같다]옷 입은 맵시가 깔끔하지 못하고 엉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군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대학저널 2014.05.20
[군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하지 않아도 될 말을 이것저것 많이 늘어놓으면 그만큼 쓸 말은 적어진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라는 말. ≒말이 많으면 실언이 많다ㆍ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국화는 서리를 맞아도 꺾이지 않는다]
대학저널 2014.05.19
[국화는 서리를 맞아도 꺾이지 않는다]절개나 의지가 매우 강한 사람은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아니하고 꿋꿋이 이겨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국에 덴 놈 물[냉수] 보고도 분다[놀란다]]
대학저널 2014.05.19
[국에 덴 놈 물[냉수] 보고도 분다[놀란다]]어떤 일에 한 번 혼이 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공연히 겁을 낸다는 말. ≒국에 덴 놈이 냉수를 불고 먹는다ㆍ몹시 데면 회도 불어 먹는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국수 먹은 배]
대학저널 2014.05.16
[국수 먹은 배]1.국수를 먹으면 그때는 배가 잔뜩 부르지만 얼마 안 가서 쉽게 꺼지고 만다는 뜻으로, 먹은 음식이 쉽게 꺼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실속 없고 헤픈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국상에 죽산마 지키듯]
대학저널 2014.05.16
[국상에 죽산마 지키듯]무엇인지도 모르고 남이 시키는 대로 멀거니 서서 지켜보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죽산마(竹散馬)[-싼-]임금이나 왕비의 장례에 쓰던 제구(祭具). 아주 두꺼운 널로 ‘井’ 자 모양으로 틀을 만들어 박은 다음 굵은 대로 말의 몸통을 만들고 종이를 발라 잿빛 칠을 하고, 말 ...
<속담>[국사에도 사정이 있다]
대학저널 2014.05.15
[국사에도 사정이 있다]나라의 일에도 사정을 봐주는 경우가 있다는 뜻으로, 어째서 남의 사정을 좀 봐주지 않느냐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국사당에 가 말하듯]
대학저널 2014.05.15
[국사당에 가 말하듯]국사당에 가서 무엇을 빌 때 말하는 것처럼 한다는 뜻으로, 옆에서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소리를 중얼중얼하며 길게 외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제할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대학저널 2014.05.14
[구제할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1.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동생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ㆍ저녁 먹을 것은 없어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ㆍ쥐 먹을 것은 없어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ㆍ쥐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2.남을 구제할 생각만 있다면 얼마간이라도 도와줄 것은 있다 ...
<속담> [구유 전 뜯다]
대학저널 2014.05.14
[구유 전 뜯다]1.구유의 가장자리 전을 뜯는다는 뜻으로, 세도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음을 자랑으로 삼는다는 말.2.남에게 돌보아 주기를 청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원이 우환이라]
대학저널 2014.05.13
[구원이 우환이라]남을 구원하여 준 것이 오히려 큰 우환거리가 되었다는 뜻으로, 남이 잘되도록 해 준다는 것이 그만 좋지 않은 결과를 낳은 경우에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구운 게도 다리를 떼고[매 놓고] 먹는다]
대학저널 2014.05.13
[구운 게도 다리를 떼고[매 놓고] 먹는다]1.구운 게라도 혹시 물지 모르므로 다리를 떼고 먹는다는 뜻으로, 틀림없을 듯하더라도 만일의 경우를 생각하여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낭패가 없음을 이르는 말. ≒구운 게도 매어 먹어라.2.겁이 지나치게 많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구운 게도 매어 먹어라.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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