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군자 말년에 배추씨 장사]

대학저널 / 2014-05-23 09:50:47

[군자 말년에 배추씨 장사]


1.평생을 두고 남을 위하여 어질게 살아온 사람이 말년(末年)에 가서는 매우 어렵게 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한때 떵떵거리고 잘살다가 늘그막에 가서는 망하여 볼품없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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