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Search: 4,831건
<속담>[관청에 잡아다 놓은 닭]
대학저널 2014.04.22
[관청에 잡아다 놓은 닭]영문도 모르고 낯선 곳으로 끌려와서 어리둥절해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관청 뜰에 좁쌀을 펴 놓고 군수가 새를 쫓는다]
대학저널 2014.04.22
[관청 뜰에 좁쌀을 펴 놓고 군수가 새를 쫓는다]1.군수가 할 일이 없어서 뜰에 좁쌀을 펴 놓고 모여드는 새를 쫓는다는 뜻으로, 관아에 너무나 할 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할 일이 너무 없어서 일부러 일감을 만들어 심심풀이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관찰사 닿는 곳에 선화당]
대학저널 2014.04.21
[관찰사 닿는 곳에 선화당]관찰사가 가는 곳마다 극진한 대접을 받으며 호화롭게 지내는 것이 마치 자신의 집무실인 선화당에 있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가는 곳마다 호사를 누리는 복된 처지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관 옆에서 싸움한다]
대학저널 2014.04.21
[관 옆에서 싸움한다]상갓집에서 관을 옆에 두고 서로 싸움질을 한다는 뜻으로, 예의도 모르고 무엄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관에 들어가는 소]
대학저널 2014.04.18
[관에 들어가는 소]현방으로 끌려 들어가는 소라는 뜻으로, 벌벌 떨면서 겁을 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관 속에 들어가도 막말은 말라]
대학저널 2014.04.18
[관 속에 들어가도 막말은 말라]어떤 경우에라도 말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관가 돼지 배 앓는 격]
대학저널 2014.04.17
[관가 돼지 배 앓는 격]1.근심이 있으나 누구 하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이 혼자 끙끙 앓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관 돝 배 앓기2.자기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이라는 말. ≒관 돝 배 앓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부 중매 세 번 처녀 중매 세 번 하면 죽어 좋은 곳으로 간다]
대학저널 2014.04.17
[과부 중매 세 번 처녀 중매 세 번 하면 죽어 좋은 곳으로 간다]여자의 혼인 중매를 서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니며 책임을 져야 하는 어려운 일이므로 그만큼 좋은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부 설움은[사정은] (동무) 과부가 안다]
대학저널 2014.04.16
[과부 설움은[사정은] (동무) 과부가 안다]남의 곤란한 처지는 직접 그 일을 당해 보았거나 그와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잘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과부 설움은 서방 잡아먹은 년이 안다ㆍ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ㆍ과부의 심정은 홀아비가 알고 도적놈의 심보는 도적놈이 잘 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부댁 종놈은 왕방울로 행세한다]
대학저널 2014.04.16
[과부댁 종놈은 왕방울로 행세한다]남자 주인 없는 과부 집에서 사내 종놈은 큰소리로 떠드는 것으로 한몫을 본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나 공연히 한번 떠들어 대는 것으로 일삼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부는 찬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
대학저널 2014.04.15
[과부는 찬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남편 시중을 들지 않아도 되는 과부의 마음이 편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부는 은이 서 말이고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다]
대학저널 2014.04.15
[과부는 은이 서 말이고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다]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과부는 은이 서 말ㆍ과부의 버선목에는 은이 가득하고 홀아비의 버선목에는 이가 가득하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부가 찬밥에 곯는다]
대학저널 2014.04.14
[과부가 찬밥에 곯는다]홀몸이라고 먹는 것을 부실하게 하여 허약해진 과부가 많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거 전에 창부]
대학저널 2014.04.14
[과거 전에 창부]과거 시험에 합격하여 벼슬아치가 되기도 전에 기생을 데리고 노는 데 재미를 붙였다는 뜻으로, 일이 이루어지기도 전에 다 된 듯이 경솔하고 망령되게 행동함을 비꼬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과거를 아니 볼 바에야 시관이 개떡]
대학저널 2014.04.11
[과거를 아니 볼 바에야 시관이 개떡]자기가 과거를 치르지 않으면 시험관이 시시한 개떡으로밖에 여겨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경우에는 아무리 기세등등하고 권한이 있는 대상이라 할지라도 조금도 두려울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곶감 죽을 쑤어 먹었나]
대학저널 2014.04.11
[곶감 죽을 쑤어 먹었나]곶감으로 죽을 쑤어 먹어 그리 기분이 좋으냐는 뜻으로, 실없이 웃음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곶감 죽을 먹고 엿목판에 엎드러졌다]
대학저널 2014.04.09
[곶감 죽을 먹고 엿목판에 엎드러졌다]곶감으로 쑨 맛있는 죽을 먹었는데 또다시 엿을 담은 목판에 엎어져서 단 엿 맛까지 보게 되었다는 뜻으로, 잇따라 먹을 복이 쏟아지거나 연달아 좋은 수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뽑아] 먹듯]
대학저널 2014.04.09
[곶감 꼬치에서 곶감 빼[뽑아] 먹듯]애써 알뜰히 모아 둔 재산을 조금씩 조금씩 헐어 써 없앰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곶감 꼬치를 먹듯ㆍ곶감 뽑아 먹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공중을 쏘아도 알과녁만 맞춘다]
대학저널 2014.04.08
[공중을 쏘아도 알과녁만 맞춘다]별로 애쓰지 않고 하여도 능히 잘 이루어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