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 설움은[사정은] (동무) 과부가 안다]
남의 곤란한 처지는 직접 그 일을 당해 보았거나 그와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잘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과부 설움은 서방 잡아먹은 년이 안다ㆍ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ㆍ과부의 심정은 홀아비가 알고 도적놈의 심보는 도적놈이 잘 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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