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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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골무는 시어미 죽은 넋이라]
대학저널 2014.03.24
[골무는 시어미 죽은 넋이라]바느질하다가 빼어 놓은 골무는 얼른 다시 찾아지지 않고, 일어서서 옷이나 일감을 털어야 나온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골나면 보리방아 더 잘 찧는다]
대학저널 2014.03.24
[골나면 보리방아 더 잘 찧는다]골이 난 김에 기가 올라 일이 더 잘 되어 가는 경우를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
대학저널 2014.03.21
[곧은 나무 쉬[먼저] 꺾인다[찍힌다]]1.나무도 쓸 만한 것이 먼저 베인다.2. 겉으로는 강직한 듯한 사람이 의외로 약하여 잘 굴복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곧은 나무는 가운데 선다]
대학저널 2014.03.21
[곧은 나무는 가운데 선다]곧고 좋은 나무는 한가운데 세우게 된다는 뜻으로, 재간 있고 훌륭한 사람을 기둥으로 내세우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곧기는 먹줄 같다]
대학저널 2014.03.20
[곧기는 먹줄 같다]1.겉으로는 곧은 체하나 속이 검다는 말.2.마음이 매우 곧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곤쟁이 주고 잉어 낚는다]
대학저널 2014.03.20
[곤쟁이 주고 잉어 낚는다]곤쟁이로 된 미끼를 주고 큰 잉어를 잡는다는 뜻으로, 적은 자본을 들여서 큰 이익을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곤쟁이「명사」『동물』곤쟁잇과의 털곤쟁이, 까막곤쟁이, 민곤쟁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노하01(滷蝦)ㆍ자하04(紫蝦).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곤장을 메고 매 맞으러 간다]
대학저널 2014.03.19
[곤장을 메고 매 맞으러 간다]공연한 일을 하여 스스로 화를 자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곤장에 대갈 바가지]
대학저널 2014.03.19
[곤장에 대갈 바가지]매를 치는 곤장에 대갈이 숭숭한 방망이라는 뜻으로, 곤장으로 매를 무수히 맞으며 지독한 곤경을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태장에 바늘 바가지.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곤자소니에 발기름이 끼었다]
대학저널 2014.03.18
[곤자소니에 발기름이 끼었다]문에 치는 발처럼 죽죽 줄이 간 기름이 창자에 끼었다는 뜻으로, 부귀를 누리고 크게 호기를 부리며 뽐냄을 이르는 말.*곤자소니소의 창자 끝에 달린 기름기가 많은 부분.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곤달걀 지고 성 밑으로 못 가겠다]
대학저널 2014.03.18
[곤달걀 지고 성 밑으로 못 가겠다]이미 다 썩은 달걀을 지고 성 밑으로 가면서도 성벽이 무너져 달걀이 깨질까 두려워 못 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지나치게 두려워하며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걀 지고 성 밑으로 못 가겠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곡식에 제비 같다]
대학저널 2014.03.17
[곡식에 제비 같다]제비는 곡식을 안 먹는다는 데서, 청렴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곡식과 사람은 가꾸기에 달렸다]
대학저널 2014.03.17
[곡식과 사람은 가꾸기에 달렸다]곡식은 사람의 손이 많이 가고 부지런히 가꾸어야 잘되고 사람은 어려서부터 잘 가르치고 이끌어야 훌륭하게 된다는 말. ≒사람과 곡식은 가꾸기에 달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향을 떠나면 천하다]
대학저널 2014.03.14
[고향을 떠나면 천하다]제 고향이나 제 집을 떠나 낯선 고장에 가면 자연 천대를 받기 쉬우며 고생이 심하고 외롭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치를 짓는 것이 누에다]
대학저널 2014.03.14
[고치를 짓는 것이 누에다]누에가 고치를 짓지 않으면 누에라고 할 수 없다는 뜻으로, 제 본분을 다해야 명실상부하게 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추장이 밥보다 많다]
대학저널 2014.03.13
[고추장이 밥보다 많다]밥을 비빌 때 밥보다 고추장이 많다는 뜻으로, 곁에 딸린 것이 주된 것보다 더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추장 단지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춘다]
대학저널 2014.03.13
[고추장 단지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춘다]1.성미가 몹시 까다로워 비위 맞추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찬 항아리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추겠다.2.물질만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사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찬 항아리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추겠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추밭에 말 달리기]
대학저널 2014.03.12
[고추밭에 말 달리기]심술이 매우 고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호박에 말뚝 박기.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추 나무에 그네를 뛰고 잣 껍질로 배를 만들어 타겠다]
대학저널 2014.03.12
[고추 나무에 그네를 뛰고 잣 껍질로 배를 만들어 타겠다]1.고추 나무에 그네를 뛸 수 있고 잣 껍질을 배 삼아 타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사람이 작아진다는 뜻으로, 세상이 말세(末世)가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불가능한 잔꾀를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인 물도 밟으면 솟구친다]
대학저널 2014.03.11
[고인 물도 밟으면 솟구친다]『북』한곳에 가만히 고여 있는 물도 밟으면 솟구쳐 오른다는 뜻으로, 아무리 말없이 가만히 있는 순한 사람도 함부로 건드리거나 얕보면 맞서 반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인[고여 있는] 물이 썩는다]
대학저널 2014.03.11
[고인[고여 있는] 물이 썩는다]흐르지 못하고 한곳에 고여 있는 물은 썩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부지런히 일하고 자기 자신을 발전시켜야지 그저 가만히 있으면 제자리에 머물러 있거나 남보다 뒤떨어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인 물에 이끼가 낀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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