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Search: 4,831건
<속담>[겉가마도 안 끓는데 속가마부터 끓는다]
대학저널 2014.01.24
[겉가마도 안 끓는데 속가마부터 끓는다]제 순서를 기다리지 못하고 덤벙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검은 머리 가진 짐승은 구제 말란다]
대학저널 2014.01.23
[검은 머리 가진 짐승은 구제 말란다]사람을 도와주지 말라는 뜻으로, 사람이 은혜를 갚지 아니함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머리 검은 짐승은 남의 공을 모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검은 데 가면 검어지고 흰 데 가면 희어진다]
대학저널 2014.01.23
[검은 데 가면 검어지고 흰 데 가면 희어진다]주위 환경이 사람의 사상이나 성격에 큰 영향을 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검은 구름에 백로 지나가기]
대학저널 2014.01.22
[검은 구름에 백로 지나가기]1.정처 없이 떠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어떤 일을 해도 그 자취가 남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많은 것 가운데에서 유난히 표시가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검은 고양이 눈 감은 듯]
대학저널 2014.01.22
[검은 고양이 눈 감은 듯]검은 고양이가 눈을 떴는지 감았는지 얼른 보아 알아보기 어렵다는 뜻으로, 경계가 뚜렷하지 않아 분간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검정고양이 눈 감은 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검둥개 멱 감기듯[감듯]]
대학저널 2014.01.21
[검둥개 멱 감기듯[감듯]]1.물건이 검은 것은 아무리 물에 씻어도 깨끗하게 희어질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해도 별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검둥개 미역 감긴다고 희어지지 않는다ㆍ검정개 미역 감긴 격.2.악인이 제 잘못을 끝내 뉘우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검기는 왜장 청정(淸正)이라]
대학저널 2014.01.21
[검기는 왜장 청정(淸正)이라]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침략한 왜군 장수 가토 기요마사를 빗대어 왜간장이 검다는 데서, 빛이 검은 것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걸음새 뜬 소가 천 리를 간다]
대학저널 2014.01.20
[걸음새 뜬 소가 천 리를 간다]소는 비록 걸음이 뜨기는 하지만 한결같이 꾸준히 걸어가 마침내는 천 리를 간다는 뜻으로, 꾸준히 인내하면 큰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걷는 참새를 보면 그 해에 대과를 한다]
대학저널 2014.01.20
[걷는 참새를 보면 그 해에 대과를 한다]참새가 걷는 것을 보면 등과(登科)를 한다는 뜻으로, 희귀한 일을 보면 좋은 운수를 만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건넛산 보고 꾸짖기]
대학저널 2014.01.17
[건넛산 보고 꾸짖기]본인에게 직접 욕하거나 꾸짖기가 거북할 때 다른 사람을 빗대어 간접적으로 꾸짖어서 당사자가 알게 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건넛산 돌 쳐다보듯]
대학저널 2014.01.17
[건넛산 돌 쳐다보듯]저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듯이 멍하니 쳐다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건너다보니 절터요 찌그르르하니 입맛(이라)]
대학저널 2014.01.16
[건너다보니 절터요 찌그르르하니 입맛(이라)]걸핏하면 아이들이 먹을 것을 주지 않나 하고 기대하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건너다보니 절터(라)]
대학저널 2014.01.16
[건너다보니 절터(라)]1.겉으로만 보아도 거의 틀림없을 만한 짐작이 든다는 말.2.일의 결과가 신통치 않음이 뻔하게 내다보인다는 말.3.아무리 욕심을 내어도 남의 것이기 때문에 뜻대로 할 수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걱정이 반찬이면 상발이 무너진다]
대학저널 2014.01.14
[걱정이 반찬이면 상발이 무너진다]쓸데없이 걱정만 하고 밥도 제대로 먹지 않음을 두고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짓말도 잘하면 오려논 닷 마지기보다 낫다]
대학저널 2014.01.14
[거짓말도 잘하면 오려논 닷 마지기보다 낫다]거짓말도 경우에 따라서는 처세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사람은 아무쪼록 말을 잘해야 한다는 말. ≒거짓말도 잘만 하면 논 닷 마지기보다 낫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지 자루 기울 새 없다]
대학저널 2014.01.13
[거지 자루 기울 새 없다]가난한 살림이라도 생활하여 나가려면 바쁘고 짬이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지 옷[베 두루마기] 해 입힌 셈 친다]
대학저널 2014.01.13
[거지 옷[베 두루마기] 해 입힌 셈 친다]1.거지에게 자선을 베풀어 새 옷을 한 벌 입혀 준 셈 친다는 뜻으로, 대가나 보답을 바라지 않고 자비를 베풀어 줌을 이르는 말.2.마음에 없는 사람에게 무엇을 주었거나, 뜻하지 않은 손해를 보았을 때 자기 위안 삼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지는 모닥불에 살찐다]
대학저널 2014.01.09
[거지는 모닥불에 살찐다]거지가 모닥불을 피워 놓고 언 몸을 녹이는 맛에 살이 찐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사람이라도 무언가 한 가지는 사는 재미가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지는 논두렁 밑에 있어도 웃음이 있다]
대학저널 2014.01.09
[거지는 논두렁 밑에 있어도 웃음이 있다]물질적으로는 가난하더라도 마음의 화평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거지가 말 얻은 것[격]]
대학저널 2014.01.08
[거지가 말 얻은 것[격]]1.자기 몸 하나도 돌보기 어려운 거지가 건사하기 힘든 말까지 가지게 되었다는 뜻으로, 괴로운 중에 더욱 괴로운 일이 생겼음을 이르는 말.2.자기 분수에 넘치는 것을 얻어 가지고 자랑함을 비웃는 말. ≒비렁뱅이 비단 얻은 것[격]. 출처:국립국어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