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둥개 멱 감기듯[감듯]]
1.물건이 검은 것은 아무리 물에 씻어도 깨끗하게 희어질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해도 별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검둥개 미역 감긴다고 희어지지 않는다ㆍ검정개 미역 감긴 격.
2.악인이 제 잘못을 끝내 뉘우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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