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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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대학저널 2014.03.10
[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한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좋게만 보이고, 한번 밉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미운 사람 고운 데 없고 고운 사람 미운 데 없다ㆍ사랑하는 사람은 미움이 없고 미워하는 사람은 사랑이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욤 맛 알아 감 먹는다]
대학저널 2014.03.10
[고욤 맛 알아 감 먹는다]비슷한 일에 대한 경험을 통해서 어떤 일을 하게 됨을 이르는 말.*고욤고욤나무의 열매. 감보다 작고 맛이 달면서 좀 떫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양이 쥐 어르듯]
대학저널 2014.03.07
[고양이 쥐 어르듯]1.상대편을 제 마음대로 가지고 노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당장에라도 잡아먹을 듯이 덤비는 모양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양이 죽 쑤어 줄 것 없고 새앙쥐 볼가심할 것 없다]
대학저널 2014.03.07
[고양이 죽 쑤어 줄 것 없고 새앙쥐 볼가심할 것 없다]고양이가 먹을 얼마 안 되는 죽을 쑤어 줄 만한 거리도 없고 조그만 생쥐가 볼가심할 만한 양식도 없다는 뜻으로, 너무 가난해서 아무것도 먹을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양이에게 반찬 달란다]
대학저널 2014.03.06
[고양이에게 반찬 달란다]고기반찬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고양이에게 반찬을 달라고 한다는 뜻으로, 상대편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을 달라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호랑이에게 고기 달란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양이 앞에 고기반찬]
대학저널 2014.03.06
[고양이 앞에 고기반찬]1.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면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처치해 버린다는 말.2.『북』‘고양이 보고 반찬 가게 지키라는 격(이다)’의 북한 속담.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양이 수파 쓴 것 같다]
대학저널 2014.03.05
[고양이 수파 쓴 것 같다] 고양이의 못생긴 낯에 수파련을 꽂고서 요란스레 차리고 나선 것 같다는 뜻으로, 본래 못생긴 데다가 제 몸에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모양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양이 세수하듯]
대학저널 2014.03.05
[고양이 세수하듯]1.세수를 하되 콧등에 물만 묻히는 정도로 하나 마나 하게 함을 이르는 말.2.남이 하는 것을 흉내만 내고 그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양이 발에 덕석]
대학저널 2014.03.04
[고양이 발에 덕석]1.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2.두 사람이 아주 친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단다]]
대학저널 2014.03.04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단다]]실행하기 어려운 것을 공연히 의논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양이 덕은 알고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
대학저널 2014.03.03
[고양이 덕은 알고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고양이가 쥐를 잡아서 이익을 준다는 것은 알면서도, 며느리가 자식을 낳고 집안일을 하는 것은 조금도 고맙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양이 덕과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
대학저널 2014.03.03
[고양이 덕과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어떤 공덕을 늘 입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두드러지지 않으면 그냥 잊고 지내기가 쉽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양이 달걀 굴리듯]
대학저널 2014.02.28
[고양이 달걀 굴리듯]무슨 일을 재치 있게 잘하거나 또는 공 같은 것을 재간 있게 놀림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양이는 발톱을 감춘다]
대학저널 2014.02.28
[고양이는 발톱을 감춘다]재주 있는 사람은 그것을 깊이 감추고서 함부로 드러내지 아니한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양이 개 보듯]
대학저널 2014.02.27
[고양이 개 보듯]사이가 매우 나빠서 서로 으르렁거리며 해칠 기회만 찾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 고양이 보듯.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양이 간 골에 쥐 죽은 듯]
대학저널 2014.02.27
[고양이 간 골에 쥐 죽은 듯]고양이 소리만 나도 쥐가 옴짝달싹 못하고 죽은 듯이 조용하다는 데서, 겁이 나거나 놀라서 숨을 죽이고 꼼짝 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산강아지 감 꼬챙이 물고 나서듯 한다]
대학저널 2014.02.26
[고산강아지 감 꼬챙이 물고 나서듯 한다]감 고장인 고산의 강아지가 뼈다귀 비슷한 감 꼬챙이만 보고도 물고 나온다는 뜻으로, 살림이 궁한 사람이 평소에 먹고 싶던 것과 비슷한 것만 보아도 좋아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사리도 꺾을 때 꺾는다]
대학저널 2014.02.26
[고사리도 꺾을 때 꺾는다]1.무슨 일이든 다 하여야 할 시기가 있는 것이니 그때를 놓치지 말고 하여야 한다는 말.2.무슨 일을 시작하면 그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해치우라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만이 귀신이 붙었다]
대학저널 2014.02.25
[고만이 귀신이 붙었다]무슨 일이나 항상 고만한 정도에만 머물러 있고, 조금이라도 잘되려고 하다가는 무슨 액운에 걸려 역시 고만한 정도에서 머무르고 만다는 말. ≒고만이 밭에 빠졌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린 장이 더디 없어진다]
대학저널 2014.02.25
[고린 장이 더디 없어진다]나쁜 것이 빨리 없어지지 아니하고 도리어 오래 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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