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 <속담>[경점 치고 문지른다]
- 대학저널 2014.02.10
- [경점 치고 문지른다]경점 치는 군사가 경점 칠 시간이 아닌데 경점을 치고 나서 자기의 잘못을 깨달아 북이나 징을 문질러 소리가 나지 않게 하려 한다는 뜻으로, 일을 그르쳐 놓고 어찌할 바를 몰라 자기의 잘못을 얼버무리려 함을 이르는 말. *경점(更點)1.『불교』절에서 초경(初更), 이경(二更), 삼경(三更), 사경(四更 ...
- <속담>[경자년 가을보리 되듯]
- 대학저널 2014.02.10
- [경자년 가을보리 되듯]경자년에 가을보리가 제대로 익지 못하여 보리의 모양을 이루지 못하였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사물이 잘될 듯이 보이다가 보잘것없이 되어 버림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경위가 삼칠장이라]
- 대학저널 2014.02.10
- [경위가 삼칠장이라]투전에서 끗수가 3, 7, 10이면 끗수가 없는 판이 된다는 데에서 사물의 옳고 그름과 좋고 나쁨을 가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경신년 글강 외듯]
- 대학저널 2014.02.10
- [경신년 글강 외듯]1.여러 번 되풀이하여 신신당부함을 이르는 말.2.하지 않아도 좋을 말을 거듭 되풀이함을 이르는 말. ≒무진년 글강 외듯.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 대학저널 2014.02.07
-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1.세상일에는 다 일정한 순서가 있는 것이니, 급하다고 하여 억지로 할 수는 없음을 이르는 말.2.겨울이 지나야 따뜻한 봄이 온다는 뜻으로, 시련과 곤란을 극복하여야 승리와 성과를 얻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 대학저널 2014.02.07
-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푸른 것이 다 없어진 한겨울에야 솔이 푸른 줄 안다는 뜻으로, 위급하거나 어려운 고비를 당하여 보아야 비로소 그 사람의 진가를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게 잡아 물에 놓았다[넣는다]]
- 대학저널 2014.02.06
- [게 잡아 물에 놓았다[넣는다]]1.힘들여 게를 잡아 가지고는 도로 물에 놓아준다는 뜻으로, 아무런 소득 없이 헛수고만 함을 이르는 말.2.조금 이익을 보았다가 다시 찾지 못하게 잃어버렸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게으른 놈 짐 많이 지기[진다]]
- 대학저널 2014.02.05
- [게으른 놈 짐 많이 지기[진다]]게으른 사람이 일하기 싫어 한 번에 많이 해치우려고 하거나, 능력도 없으면서 일에 대한 욕심이 지나치게 많음을 빈정대어 이르는 말. ≒게으른 말 짐 탐하기[탐한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게으른 년이 삼 가래 세고 게으른 놈이 책장 센다]
- 대학저널 2014.02.05
- [게으른 년이 삼 가래 세고 게으른 놈이 책장 센다]게으른 년이 삼[麻]을 찢어 베를 놓다가 얼마나 했는지 헤아려 보고, 게으른 놈이 책을 읽다가 얼마나 읽었나 헤아려 본다는 뜻으로, 게으른 사람이 일은 안 하고 빨리 그 일에서 벗어나고만 싶어 함을 이르는 말. ≒게으른 놈[일꾼] 밭고랑 세듯ㆍ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기[넘 ...
- <속담>[게 새끼는 나면서 집는다]
- 대학저널 2014.02.04
- [게 새끼는 나면서 집는다]1.타고난 천성과 본성은 어쩔 수 없다는 말.2.본성이 흉악한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을 해친다는 말. ≒게 새끼는 집고 고양이 새끼는 할퀸다.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게도 구럭도 다 잃었다[놓쳤다]]
- 대학저널 2014.02.03
- [게도 구럭도 다 잃었다[놓쳤다]]게는 잡지도 못하고 가지고 갔던 구럭까지 잃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하려다가 아무 소득도 얻지 못하고 도리어 손해만 봄을 이르는 말. ≒꿩 잃고 매 잃는 셈. 출처:국립국어원
- <속담>[겉보리 단 거꾸로 묶은 것 같다]
- 대학저널 2014.01.27
- [겉보리 단 거꾸로 묶은 것 같다]겉보리를 베서 단을 만들 때 거꾸로 묶어 놓으면 단이 허술해질 뿐만 아니라 풀어지기 쉽다는 뜻으로, 안정감이 없거나 어설프게 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