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1.세상일에는 다 일정한 순서가 있는 것이니, 급하다고 하여 억지로 할 수는 없음을 이르는 말.
2.겨울이 지나야 따뜻한 봄이 온다는 뜻으로, 시련과 곤란을 극복하여야 승리와 성과를 얻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팡스카이캠프, 여름방학캠프 통해 자기주도학습 중심 학습 관리 운영
건양사이버대, 직업상담사 과정 모집
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 중동항공 객실승무원 채용설명회
광주여대 미용과학과, 고흥 ‘분청 문화의 날’ 행사 참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