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새끼는 나면서 집는다]
1.타고난 천성과 본성은 어쩔 수 없다는 말.
2.본성이 흉악한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을 해친다는 말. ≒게 새끼는 집고 고양이 새끼는 할퀸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서울사이버대-KAIT, ‘AI·디지털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 맞손
가천대, ‘안전한 교육·연구 환경 조성’ 인증받아
영남이공대, 지역 청년 취업 지원 행사 연다
광주대 평생교육원, 예술적 역량 입증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