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대학저널 / 2014-02-07 09:19:35

[겨울이 다 되어야 솔이 푸른 줄 안다]


푸른 것이 다 없어진 한겨울에야 솔이 푸른 줄 안다는 뜻으로, 위급하거나 어려운 고비를 당하여 보아야 비로소 그 사람의 진가를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