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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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고려 적 잠꼬대 (같은 소리)]
대학저널 2014.02.24
[고려 적 잠꼬대 (같은 소리)]현실과 전혀 동떨어진, 말 같지 아니한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려공사 사흘[삼 일]]
대학저널 2014.02.24
[고려공사 사흘[삼 일]]고려의 정령(政令)은 사흘 만에 바뀐다는 뜻으로, 착수한 일이 자주 변경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정 공론 사흘 못 간다ㆍ중의 공사가 삼 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두리에 놀란 새 (같다)]
대학저널 2014.02.21
[고두리에 놀란 새 (같다)]고두리살에 맞은 새처럼,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두려워만 하고 있는 것을 이르는 말. * 고두리살작은 새를 잡는 데 쓰는 화살. 철사나 대 따위로 고리처럼 테를 만들어 화살촉 대신으로 살 끝에 가로 끼운 것이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깔 뒤의 군 헝겊]
대학저널 2014.02.21
[고깔 뒤의 군 헝겊]필요도 없는 것이 늘 붙어 다녀 귀찮게 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기 새끼 하나 보고 가마솥 부신다]
대학저널 2014.02.20
[고기 새끼 하나 보고 가마솥 부신다]성미가 급하여 지레짐작으로 서둘러 댄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기 보고 기뻐만 말고 가서 그물을 떠라[뜨라]]
대학저널 2014.02.20
[고기 보고 기뻐만 말고 가서 그물을 떠라[뜨라]]목적한 바가 있으면 먼저 그 일을 이룰 준비를 단단히 하라는 말. ≒고기를 잡고자 하거든 돌아가 그물을 떠라.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기 만진 손 국 솥에 씻으랴]
대학저널 2014.02.19
[고기 만진 손 국 솥에 씻으랴]아무리 인색한들 손에 묻은 고기 비린내가 아깝다고 그 손을 국 솥에 씻겠느냐는 뜻으로, 지나치게 인색한 사람을 보고, 아무려면 그렇게 다라운 짓까지 하겠느냐는 뜻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기도 큰물에서 노는 놈이 크다]
대학저널 2014.02.19
[고기도 큰물에서 노는 놈이 크다]물고기도 큰물에서 자라는 놈일수록 더욱 크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사람도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잘 받아야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고기는 씹어야 맛을 안다]
대학저널 2014.02.18
[고기는 씹어야 맛을 안다]1.겉으로만 핥아서는 그 진미를 모른다는 말.2.무엇이든 바로 알려면 실제로 겪어 보아야 한다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계 타고 집 판다]
대학저널 2014.02.18
[계 타고 집 판다]곗돈을 탔다고 마구 쓰다가 나중에는 집까지 팔아먹는다는 뜻으로, 운수가 좋아 이익을 보았으나 잘못하면 그로 말미암아 더 큰 손해를 보게 된다는 말. ≒계 타고 논문서 잡힌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대학저널 2014.02.17
[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1.자식에 대한 부모의 정은 더할 나위가 없음을 이르는 말.2.남의 여자를 넘겨다보며 자기 아내에 대하여 불만을 가지는 실없는 남자의 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계집애가 오랍아 하니 머슴애도[사내도] 오랍아 한다]
대학저널 2014.02.17
[계집애가 오랍아 하니 머슴애도[사내도] 오랍아 한다]계집아이가 ‘오빠’라고 부른다고 하여 남자도 ‘형’이라고 해야 할 것을 덩달아 ‘오빠’라고 부른다는 뜻으로, 제 주견이 없이 덮어놓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행동함을 비웃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계집 바뀐 건 모르고 젓가락 짝 바뀐 건 안다]
대학저널 2014.02.14
[계집 바뀐 건 모르고 젓가락 짝 바뀐 건 안다]큰 변화는 모르고 지내면서, 소소하게 달라진 것에 대해서는 떠듦을 핀잔하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대학저널 2014.02.14
[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본처와 첩을 데리고 사는 사람은 몹시 속이 썩기 때문에 그 창자가 썩어서 호랑이도 안 먹는다는 뜻으로, 처첩을 거느리고 살자면 속이 썩어 편할 날이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계수번을 다녔나 말도 잘한다[잘 만든다]]
대학저널 2014.02.13
[계수번을 다녔나 말도 잘한다[잘 만든다]]말만 번지르르하게 잘 꾸며서 함을 이르는 말.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계란에도 뼈가 있다]
대학저널 2014.02.13
[계란에도 뼈가 있다]늘 일이 잘 안되던 사람이 모처럼 좋은 기회를 만났건만, 그 일마저 역시 잘 안됨을 이르는 말. ≒안되는 놈은 두부에도 뼈라ㆍ헐복한 놈은 계란에도 뼈가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
대학저널 2014.02.12
[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제 물건을 쓰지 않고 남의 것을 가지고 생색을 낸다는 말. ≒곗술에 낯내기ㆍ제삿술 가지고 친구 사귄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곁방살이 코 곤다]
대학저널 2014.02.12
[곁방살이 코 곤다]남의 집에서 곁방살이를 하는 사람이 코를 곤다는 뜻으로, 제 분수도 모르고 버릇없이 함부로 굴거나, 나그네가 오히려 주인 행세를 함을 이르는 말. ≒곁방 년이 코 곤다[구른다].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곁가마가 (더/먼저) 끓는다]
대학저널 2014.02.11
[곁가마가 (더/먼저) 끓는다]끓어야 할 원래의 가마솥은 끓지 않고 곁에 있는 가마솥이 끓는다는 뜻으로, 당사자는 가만히 있는데 옆 사람이 오히려 신이 나서 떠들거나 참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속담>[경주 돌이면 다 옥석인가]
대학저널 2014.02.11
[경주 돌이면 다 옥석인가]1.좋은 일 가운데 궂은일도 섞여 있다는 말.2.사물을 평가할 때, 그것이 나는 곳이나 그 이름만을 가지고서 판단할 수 없다는 말. ≒처녀면 다 확실인가.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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