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대학저널 / 2014-02-17 09:51:16

[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1.자식에 대한 부모의 정은 더할 나위가 없음을 이르는 말.


2.남의 여자를 넘겨다보며 자기 아내에 대하여 불만을 가지는 실없는 남자의 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