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1.자식에 대한 부모의 정은 더할 나위가 없음을 이르는 말.
2.남의 여자를 넘겨다보며 자기 아내에 대하여 불만을 가지는 실없는 남자의 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국립공주대, 中 샹탄대학교와 디자인학 석사 복수학위 협정
영남이공대, 대학행정업무용 AI Agent 개발 시연회
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 ‘국외여행인솔자 소양과정’ 수강생 모집
광주차이나센터, ‘제19기 시민중국어 무료강좌’ 수강생 모집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