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1.자식에 대한 부모의 정은 더할 나위가 없음을 이르는 말.
2.남의 여자를 넘겨다보며 자기 아내에 대하여 불만을 가지는 실없는 남자의 마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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