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대학저널 / 2014-02-14 09:41:26

[계집 둘 가진 놈의 창자는 호랑이도 안 먹는다]



본처와 첩을 데리고 사는 사람은 몹시 속이 썩기 때문에 그 창자가 썩어서 호랑이도 안 먹는다는 뜻으로, 처첩을 거느리고 살자면 속이 썩어 편할 날이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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