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거지 옷[베 두루마기] 해 입힌 셈 친다]

대학저널 / 2014-01-13 10:39:45

[거지 옷[베 두루마기] 해 입힌 셈 친다]



1.거지에게 자선을 베풀어 새 옷을 한 벌 입혀 준 셈 친다는 뜻으로, 대가나 보답을 바라지 않고 자비를 베풀어 줌을 이르는 말.


2.마음에 없는 사람에게 무엇을 주었거나, 뜻하지 않은 손해를 보았을 때 자기 위안 삼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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