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건너다보니 절터(라)]

대학저널 / 2014-01-16 09:28:05

[건너다보니 절터(라)]


1.겉으로만 보아도 거의 틀림없을 만한 짐작이 든다는 말.


2.일의 결과가 신통치 않음이 뻔하게 내다보인다는 말.


3.아무리 욕심을 내어도 남의 것이기 때문에 뜻대로 할 수 없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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