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고추장 단지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춘다]

대학저널 / 2014-03-13 09:47:46

[고추장 단지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춘다]


1.성미가 몹시 까다로워 비위 맞추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찬 항아리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추겠다.


2.물질만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사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찬 항아리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추겠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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