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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가 지난 3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평생지도교수와 함께하는 Start-Up 집단면담’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지난 3월 17일부터 5월 8일까지 16개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평생지도교수와 함께하는 Start-Up 집단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생지도교수와의 집단면담을 통해 심리·진로 상담, 학교 및 학과 안내,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수와 학생 간 소통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대학생활 적응과 학과 소속감 향상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동기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가까워질 수 있었고, 지도교수님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학교와 학과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교수님께서 고민을 세심하게 들어주시고 설명해 주셔서 대학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상담센터 서혜심 센터장은 “이번 집단면담은 교수와 학생 간 소통과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과 심리·정서적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 및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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