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 나무에 그네를 뛰고 잣 껍질로 배를 만들어 타겠다]
1.고추 나무에 그네를 뛸 수 있고 잣 껍질을 배 삼아 타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사람이 작아진다는 뜻으로, 세상이 말세(末世)가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불가능한 잔꾀를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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